한국일보>

김지섭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평균 출전시간 1위’ 오세근, 20점 차에도 뛰는 철인

남자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의 대들보 오세근(30ㆍ200㎝)은 올 시즌 ‘혹사 논란’의 중심에 섰다. 리그에서 가장 많은 경기당 평균 33분54초를 뛰었고, 국가대표팀 ...

2017.12.13

스노보드 간판 이상호, 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두 달여 앞두고 쾌조의 컨디션을 뽐내고 있는 스노보드 알파인 간판 이상호(22ㆍ한국체대)가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경쟁력을 확인한다. 이...

2017.12.13

‘경희대 3인자’에서 1인자로 우뚝 선 DB 두경민

남자 프로농구 원주 DB의 돌풍을 언급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은 두경민(26)이다. 이상범(48) DB 감독은 물론 과거 ‘동부산성’을 구축했던 베테랑 김주성(38)...

2017.12.13

8개국 정상급 볼러 출동…한국볼링선수권 17일 개최

? 2017시즌을 결산하는 마지막 볼링 대회가 오는 17~21일까지 경기 안양 호계볼링경기장에서 열린다. 한국프로볼링협회(KPBA)는 17일 막을 올리는 ‘제12회 스톱ㆍ도미...

2017.12.13

연봉 307.4% 수직상승…이정후, 20세에 억대 연봉자 됐다

KBO리그의 ‘슈퍼루키’ 이정후(19ㆍ넥센)가 약관의 나이에 억대 연봉의 반열에 올라섰다. 넥센은 13일 "이정후와 올해 연봉 2,700만원에서 307.4% 상승한 1억1,0...

2017.12.13

로사리오, 트위터에 한신 유니폼 입은 사진 게재

윌린 로사리오(28)가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프로야구 한신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로사리오는 13일 "한신이 내게 일본프로야구에서 뛸 기회를 줬다. 감사하다"고 적으며 ...

2017.12.13

두산, 니퍼트 버리고 린드블럼 잡았다

두산이 더스틴 니퍼트(36)와 결별한 대신 롯데 출신의 조쉬 린드블럼(30)과 총액 145만 달러(약 15억8,000만원)에 11일 계약했다. 린드블럼은 2015년 롯데 유니...

2017.12.11

22세에 사이영상, 24세 노히트노런…오타니의 야구 인생 설계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에 입단한 일본의 투타 겸업 야구천재 오타니 쇼헤이(23)가 작성한 연령별 야구 인생 설계가 미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오타니는 고교 재학 시절 18세...

2017.12.11

야구천재 인생 계획표에… 사이영상, WS 3차례 우승

LA에인절스 입단 일본 오타니 고교 때 야구인생 계획표 눈길 18~42세 해마다 목표 설정 투타 겸업 훈련 스케줄-식단도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에 입단한 일본의 투타 ...

2017.12.11

이승훈, 월드컵 4차 대회 5,000m 11위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이승훈(대한항공)이 2017~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 남자 5,000m에서 11위에 그쳤다. 이승훈은 1...

2017.12.11

'이상화 라이벌' 고다이라, 1,000m 세계신기록 작성

이상화(스포츠토토)의 라이벌 고다이라 나오(일본)가 1,000m 세계신기록을 작성했다. 고다이라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17~1...

2017.12.11

피겨, 평창올림픽 단체전 출전권 확보…사상 첫 전 종목 진출

한국 피겨가 안방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에서 사상 첫 전 종목 출전의 쾌거를 이뤘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10일(한국시간) 우리나라를 포함해 캐나다, 러시아, 미국, 일...

2017.12.10

KT, 라틀리프 없는 삼성 제물로 시즌 첫 연승

??? ? 프로농구 최하위 부산 KT가 시즌 첫 2연승을 달렸다. KT는 8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18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삼성과 홈 경기에서 ...

2017.12.08

‘DB의 대반란’ 지휘 이상범, 감독상 벌써 예약?

프로농구 원주 DB의 돌풍이 태풍으로 진화하고 있다. 시즌 개막 전 최하위 후보로 꼽혔지만 순위표 윗자리에서 내려올 줄 모른다. 선수들 이름값에서 크게 내세울게 없고, 두터운...

2017.12.08

“개회식 때 폭설? 취소 아닌 플랜B 가동, 장소 옮겨 치른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ㆍ폐회식이 열리는 메인스타디움은 지붕이 없고, 주위도 뻥 뚫렸다. 폭설이라도 내리면 행사를 취소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하지만...

2017.12.08

'점프 천재’ 네이선 천, 피겨 그랑프리 남자싱글 쇼트 1위

미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챔피언인 네이선 천이 강력한 4회전 점프를 앞세워 세계 피겨 왕자 자리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천은 7일 일본 나가노에서 개막한 국제빙상경기연...

2017.12.08

IOC "역도 2024년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 장담 못 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역도 종목에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을 장담할 수 없다”고 경고의 메시지를 던졌다. AP통신은 7일(한국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I...

2017.12.07

심판-감독 불신 커지는 프로농구

‘주장만 항의 가능’ 규정에 감독이 공개 표출 땐 제재 받아 권위적 모습 두고 “우병우 같다” 프로농구 현장에서 심판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KBL(한국농구연...

2017.12.07

손흥민 시즌 6호골…토트넘, 챔스 H조 선두 등극

? ? 손흥민(토트넘)이 시즌 6호 골을 터뜨렸다. 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아포엘(키프러스)과 2017~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H...

2017.12.07

빅토르 안, 평창 길 열렸다…푸틴 “개인 자격 출전 허용”

? 러시아 쇼트트랙 대표팀 빅토르 안(32ㆍ한국명 안현수)이 개인 자격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뛸 수 있게 됐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내년...

2017.12.07

도핑 조작에 철퇴 맞은 러시아, 흥행 먹구름 드리운 평창

개인 자격으로만 출전 가능 러, 102개 중 32개 종목 메달권 전면 불참 땐 ‘반쪽 대회’ 우려 푸틴 “개인 자격 참가 막지 않겠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

2017.12.06

이승엽 “꿈나무 야구선수 육성 재단 준비 중”

조아제약 야구대상 시상식서 밝혀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야구 선수로서 은퇴한 이승엽(41)이 제2의 인생 계획으로 밝혀 온 꿈나무 야구 선수 육성을 위한 재단 설립 구상을 공식화...

2017.12.06

라틀리프, NBA 러브 넘어 54경기 연속 더블더블

남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의 리카르도 라틀리프(28ㆍ199㎝)가 미국프로농구(NBA) 기록을 넘어서는 54경기 연속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라틀리프는 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

2017.12.05

KCC, 단독 1위 도약을 위한 ‘운명의 한 주’

남자 프로농구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전주 KCC와 서울 SK가 6일 SK의 ‘안방’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정면 충돌한다. 2017~18시즌 개막 전 전문가들이 2강 체제를 ...

2017.12.05

3년간 11만㎞ 누빈 이만수 “포수 기피, 안타까워” 포수상 제정

한국프로야구의 전설적인 포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이만수(59) 전 SK 감독이 ‘이만수 포수상’을 올해 처음 제정하고 유망주 발굴에 힘쓴다. 이 전 감독이 운영하는 헐크파...

2017.12.05

아깝다 0.001초… 차민규 500m 은메달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3차대회 일본선수 넘어지며 빙판 패여 정빙 뒤 선수들 성적 저조 행운도 고다이라 이어 2위 이상화 36초대 진입 기록 점점 나아져 남자 스피드...

2017.12.04

이승훈ㆍ김보름, 월드컵 매스스타트에서 동반 부진

한국 남녀 장거리 듀오 이승훈(대한항공)과 김보름(강원도청)이 2017~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3차 대회 매스스타트에서 나란히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이승훈은 ...

2017.12.04

이상화, 월드컵 3차 500m 은메달…고다이라 정상

이상화(28ㆍ스포츠토토)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여자 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라이벌 고다이라가 또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상화는 4일(한국시...

2017.12.04

폭풍성장 유영… 자극받은 최다빈

유영 피겨 코리아챌린지 우승 쇼트, 프리 합계 197.56점 김연아 이후 국내 최고점 프리서 두 차례 실수 최다빈 이번까지 대표 선발전 선두 “내년 3차 대회 ...

2017.12.03

우즈, 복귀 사흘만에 오버파…3R 공동 10위

타이거 우즈(42ㆍ미국)가 복귀전인 히어로 월드 챌린지 3라운드에서 주춤했다. 우즈는 3일(한국시간) 바하마 나소의 올버니 골프클럽(파72ㆍ7,302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

2017.12.03

남자 팀추월, 3차 월드컵서 3분42초01로 7위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3차 월드컵 팀추월에서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부진했다. 이승훈(대한항공)과 김민석(평촌고), 정재원(동북고)으로 이뤄진 남자 팀추월은 ...

2017.12.03

‘손흥민 시즌 5호골’ 토트넘, 왓퍼드와 1-1 무승부

손흥민(25ㆍ토트넘)이 시즌 5호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2017~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왓퍼드와 원정 경기...

2017.12.03

‘승리 합창’ DB-KCC, 선두 SK에 반 경기 차 추격

승차 없이 나란히 2, 3위를 달렸던 프로농구 원주 DB와 전주 KCC가 승리를 합창하며 1위 서울 SK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DB는 1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7~...

2017.12.01

문경은 감독 “쫓기는 1위? 희망 보인다”

프로농구 선두 서울 SK가 2위 원주 DB, 3위 전주 KCC의 매서운 추격에 독주 체제를 구축하지 못했다. 특히 SK는 국가대표팀 A매치 휴식기 이후 첫 경기였던 지난달 2...

2017.12.01

[평창 G-70] 롱패딩 열풍 능가할 방한 제품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한 ‘평창 롱패딩’은 11월 30일 3만벌 모두 다 팔렸다. 14만9,000원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된 롱패딩은 가격 대비 성능...

2017.12.01

[평창 G-70] 지붕 없는 스타디움서 개회식, 영하 8도 날씨가 복병

‘평창 동계올림픽 흥행을 가로막는 최대 적은 북한이 아니라 추위다.’ 올림픽 관계자들 사이에 나오는 말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평창 올림픽 기간 2018년 2월9일부터 25일까...

2017.12.01

우리은행, KDB생명 꺾고 선두 추격

? 아산 우리은행이 선두 청주 KB스타즈를 바짝 추격했다. 우리은행은 27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18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박혜진의 트...

2017.11.30

최다빈 “컨디션 올라와 희망 생겨…부츠도 적응중”

?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최다빈(17ㆍ수리고)이 미소를 되찾았다. 최다빈은 11월 30일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2차 선발전을 겸하는 KB금융 피...

2017.11.30

김주성도 몸 던지는 ‘허슬 DB’

경기마다 10명 이상 투입 한발 더 뛰는 농구로 돌풍 이쯤 되면 ‘허슬 DB’다. 엔트리에 들어간 12명 모두 코트를 밟을 때마다 죽자, 살자 달려든다. 우리 나이로 약...

2017.11.30

은반 위의 아리랑, 세계가 따라 부르게 할래요

아이스댄스 민유라-게멀린 16년 만에 올림픽 진출권 획득 민유라 이중국적 포기 한국 선택 게멀린은 7월말 특별 귀화 통과 이번 평창 경험 바탕으로 4년 뒤 베이징에서...

2017.11.30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문화예술교육이 미래다] 문화생활은 인권... '요람에서 무덤까지 필요'
문 대통령 “한중 운명 공동체… 비 온 뒤 땅 굳어진다”
김현미 장관 “보유세 문제 집중적으로 다룰 시점”
북한, 운보 김기창 화백 작품으로 만든 새 우표 발행
“비트코인 가격 버블 아냐… 금융과 ICT업계 시각 달라”
[단독] “한일전 이기고 월드컵 실패하면 무슨 소용인가” 차범근의 일갈
추위에 두시간 덜덜, 오지않는 장애인콜택시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