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영빈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北 김정은 “핵무력 완성, 값비싼 대가 치른 승리”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군수공업대회 연설을 통해 “핵무력 완성”을 거듭 외치고 나섰다. 이는 최근 백두산 정상에 오른 뒤 나온 김 위원장의 첫 메시지로 핵보유국 지위를 ...

2017.12.13

[단독] 北-美 내일 태국서 접촉 가능성

아태안보협력이사회 총회 美 6자 수석대표 조셉 윤 참석 북한과 미국이 태국에서 열리는 다자 안보회의 참석을 계기로 접촉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12일 전해졌다. 5월 ...

2017.12.13

파월 "북한의 미국 공격은 자살 행위... 절대 안 할 것"

“北은 믿을 수 없는 상대 외교 해법 중요하나 신중해야” 문정인 “한중 정상 공동성명 안 내는 건 美 입장도 생각한 것”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부 장관은 11일 “북...

2017.12.11

한중정상회담 앞두고 정부, 북한 금융기관 등 추가 제재

선박회사 20개ㆍ개인 12명 포함 중국의 대북 압박 유인 포석 정부가 북한 금융기관 및 선박회사 20개와 개인 12명을 독자제재 대상으로 추가 지정했다. 문재인정부의 ...

2017.12.10

“한중정상회담서 북핵엔 강한 압박, 사드엔 로우키 전략”

“대북 제재 불가피” 파고들며 봉인된 사드 논의 최소화해야 한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전문가들은 양대 안보 의제인 북핵과 사드 문제에서 다른 접근법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2017.12.10

미국 “평창 참가 미정”… 진화는 됐지만 불씨 남았다

백악관 대변인 “결정 안 났다” 평창올림픽 ‘트리플 악재’ 트럼프 지난달 방한 땐 “올림픽에 가족 보내겠다” 바흐 IOC 위원장 방북 추진 정부, 北 평창 참가 설득...

2017.12.08

국방 예산, 9년 만에 최대폭 증가한 43조… 참수부대 325억원

안보 위기감 반영 전년보다 7%↑ 6일 국회 의결을 거쳐 확정된 내년도 예산안 가운데 국방 예산 오름세가 단연 눈에 띈다. 전년 대비 7% 증가한 43조1,581억원으로 ...

2017.12.06

北 김정은, 한미 최대 공군훈련 기간 후방 시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인 화성-15형 시험 발사를 참관했던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이번엔 식료품 공장 현지지도에 나섰다. 남측에서 한미 공군 간 최대 규모의 훈련(비...

2017.12.06

권오곤, 국제형사재판소 당사국총회 의장 선출

권오곤(64) 전 유고전범재판소(ICTY) 부소장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16차 국제형사재판소(ICC) 당사국총회에서 차기 의장으로 공식 선출됐다고 외교부가 5일 밝혔다. 한국...

2017.12.05

베트남 외교원 부소장 “북핵, 당사국 모두의 자제 필요”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실효성 부족” “한-베트남 간 과거사 문제는 과거일 뿐” 베트남 정부가 북핵 문제와 관련 북한뿐 아니라 당사국 모두의 자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

2017.12.05

국방부, MB 당시 댓글 공작 기무사 압수수색

이명박 정부 시기 국군기무사령부의 사이버 댓글 공작 의혹을 조사 중인 국방부가 4일 기무사를 전격 압수수색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국방 사이버 댓글 사건 조사 태스크포스(...

2017.12.04

F-22 랩터 등 스텔스기만 24대… 역대 최대 한미 연합공중훈련 개시

항공기 총 260대 참가 “대북시위 아닌 실전 훈련”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5형 발사가 이뤄진 가운데 한미 공군이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

2017.12.04

외교관 부인 모임 배우자회 23년 만에 역사 속으로…참여율 저조 탓

외교부가 외교관 배우자들 간 친목 봉사단체인 배우자회를 폐지한다. 외교부 내 여성 인력이 급증하며 존속을 보장할 수 없어졌을 뿐 아니라 젊은 외교관들을 중심으로 직장 밖의 ...

2017.12.04

[단독]A국장 징계는 이미 정해져 있었다, 강경화 외교장관의 독선

감사관실 “애초부터 A국장에 안 좋은 감정” 간부들 이견 제시하면 강 장관 불쾌한 기색 A국장, 위안부 관련 발언 부인하는데도 외교부는 인정했다고 서둘러 거짓 발표까지 ...

2017.12.02

탈북민에 ‘쓰레기’ 비난해온 北, JSA 귀순병에게는?

北 태영호 공사에 “특급 범죄자” 재입북 임지현씨 “탈북자는 인간쓰레기” 이번 귀순병에게도 비슷한 태도 보일 듯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북한군 오모(24)...

2017.11.25

문 대통령 방중 앞두고... 정부 다시 ‘사드 골치’

10ㆍ31 사드 봉합 합의 불구 中, 한국 내 논란 부채질 정부 “中 ‘단계적’ 처리 요구는 현 단계에선 봉인됐다는 입장”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ㆍ사드)...

2017.11.24

내달 미 F-22 스텔스 전투기 6대 한반도 동시 전개

미국이 내달 초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 6대를 한반도에 동시 전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한 데 이어 군사적 압박도 가속화하겠다는 의도로...

2017.11.23

등 뒤에선 추격조가 탕탕탕… 귀순병 ‘죽느냐 사느냐’ 질주

北 경비병 제지 뿌리치고 곧장 MDL행 판문각에서 출동했지만 이미 늦어 北 추격조 조준사격 중 일부 월선 북한군, 김일성 기념비 옆 무장 대기도 상황 20여분 뒤 한...

2017.11.22

한미 SOFA 합의문서 앞으로 공개한다

원칙적으로 비공개 사안이었던 주한미군 주둔과 관련된 한미 간 합의 내용의 상당 부분이 앞으로 공개된다. 외교부는 21일 용산 미군기지에서 열린 제198차 주한미군지위협정(SO...

2017.11.21

문재인정부 “대북정책 이름 안 짓겠다”…열린 결말?

“지속가능한 대북정책 위한 판단” 특정 이름에 대북정책 가둘 경우 한반도 상황에 유동적 대처 어렵다 판단한 듯 정부가 한반도 정책(대북 정책)에 별다른 이름을 붙이지 ...

2017.11.21

국정원 “김정은, 2인자 황병서 처벌했다”

처벌 강도에 북한 권력구도 변화 주목 국가정보원은 20일 북한이 황병서와 김원홍 등 북한 핵심 수뇌부를 처벌했다는 첩보를 공개했다. 구체적 정황이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

2017.11.20

JSA 대대장 영웅담 논란, 어디서부터 꼬였나

부하들을 대신해 목숨을 걸고 북한 귀순 병사를 구해낸 영웅일까, 국방부와 언론이 만들어낸 허구 미담의 주인공일까.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북한군 귀순 사건 당시 귀순병...

2017.11.20

방위사업청 이벤트 “노무현자살” 문구 논란

방위사업청이 소셜미디어에서 벌인 퀴즈 이벤트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비하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문구가 들어가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을 인지한 방사청은 17일 해당...

2017.11.17

"북한 도발 중단 두 달 넘었지만 기간 중요치 않다"

한미 6자 수석대표 양자 협의 “북한 측 도발 중단 신호 못 받아 대화 전제한 도발 중단이라는 북한의 입장 있어야” 미국 내 북핵 대화국면 전환에 회의적 기류 여전...

2017.11.17

유네스코 집행이사회 의장에 이병헌 유네스코 대사

67년 만에 첫 한국인 선출 이병현 주(駐)유네스코 대사가 유네스코(UNESCO) 집행이사회 의장으로 16일 선출됐다. 유네스코 예산을 비롯한 주요 사안을 결정하는 유네스코...

2017.11.16

이규형 前 주중대사 “사드 합의, 한마디로 잘 된 교섭 아니다”

이규형 전 주중대사는 15일 지난달 31일 발표된 한중 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ㆍ사드) 합의에 대해 “한마디로 잘 된 교섭이 아니다”고 비판했다. 한국 기업과 국민이...

2017.11.15

한미 방위비분담금협상 대표에 장원삼 스리랑카 대사

외교부는 14일 제10차 한미 방위비분담금협상 대표에 장원삼 주(駐)스리랑카대사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외무고시 15회 출신인 장원삼 대사는 인사기획관, 동북아시아국장, 주...

2017.11.14

北, MDL 넘은 뒤에도 쏴… 우리 군, 대응사격 안 해 논란

軍 “결과적으로 군사 충돌 피해” 사고 발생 20분 뒤에 보고 13일 북한군 병사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하는 과정에서 우리 군이 대응사격을 하지 않...

2017.11.14

귀순병, 지프 타고 MDL 돌진… 북 AK 등 40여발 총격

MDL인근서 배수로 빠지자 하차 후 남쪽으로 전력질주 뒤쫓던 추격조, 무차별 발사 軍, 열상 장비로 쓰러진 병사 포착 간부 3명이 포복 접근 신병 확보 귀순병 1차...

2017.11.14

귀순 북한군인, 지프차로 군사분계선 이동… 北 40여발 총격

13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를 통해 귀순한 북한 군인이 군사분계선(MDL) 인근까지 차량을 타고 이동했으며 북한이 남측으로 향하는 이 군인에 대해 40여발의 사격을 ...

2017.11.14

미중 힘겨루기 속… 한국 외교 딜레마 더 깊어진다

“창의적 北 해법 모색 여지” 평가 대화 늦어지면 G2 압박 가능성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간 힘겨루기 속에서 한국의 외교적 딜레마는 더욱...

2017.11.12

독도새우 논란은 MB 독도방문과 닮은 꼴

한일 외교 민감 사안서 외교부 배제 독도새우ㆍ이용수 할머니 등장 몰라 외교 차관 “독도 새우 논란될지 몰랐다” 이명박 전 대통령 독도방문 때도 외교부 깜깜 한국 주권 행...

2017.11.11

국정원 개혁위 “세월호 소유 의혹 증거 없다”

국가정보원의 세월호 소유ㆍ운영 개입 의혹을 뒷받침할 구체적 증거는 없다는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개혁위) 조사결과가 나왔다. 또 2012년 대선 댓글 사건을 덮기 위해 국정원이...

2017.11.08

문 대통령 “북핵 해결에 미국ㆍ중국 각각 역할 있다”

中 담판 앞둔 트럼프에 힘 실어줘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중국 역할론을 제시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대북제재와 압박에 ...

2017.11.07

“NLL대화록 발췌 보고서,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실서 유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북방한계선(NLL) 포기 발언’ 논란을 촉발한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발췌본 보고서가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의 지시에 따라 청와대에 보고됐으며,...

2017.11.06

트럼프 방한 앞두고 서ㆍ남해 동시다발 한미합동훈련 실시

해군이 남해에서 미국ㆍ호주와 함께 해양차단훈련을 실시하고 해병대도 미 해병대와 서해에서 화력 유도 훈련을 실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 방문을 앞두고 한미 간...

2017.11.06

정부, 北 금융기관 관계자 18명 추가 제재

트럼프 방한 맞춰 한미공조 과시 정부가 핵 개발에 자금을 조달하고 있는 해외 주재 북한 금융기관 관계자 18명을 제재 대상에 포함시킨 문재인 정부 첫 대북 독자제재안을 발표...

2017.11.06

정부, 사드합의 ‘3NO 약속’ 표현 중국에 문제제기

외교부가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ㆍ사드) 갈등을 봉합한 한중 간 협의 결과에 대해 한국이 '3NO'(사드 추가 배치·MD 가입·한미일 군사동맹 불가)를 약속했다는 중국 ...

2017.11.02

노영민 주중대사 “사드 이면 합의 없다”

노영민 주중대사는 2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갈등을 봉합한 한중 간 공동 발표와 관련 “이면 합의는 없었다”고 밝혔다. 노 대사는 이날 CBS와의 인터뷰에...

2017.11.02

16개월 만에 ‘사드 터널’ 빠져 나오다

한중관계 정상화 합의 “모든 교류ㆍ협력 조속히 회복” 다음주 APEC서 정상회담 文 대통령, 연내 방중 가능성 커져 한국과 중국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ㆍ사드...

2017.10.31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중국 경호원에 집단 폭행당한 ‘한국 언론’
폭행 경호원, 코트라가 고용한 듯... 현장 지휘는 중국 공안이
문 대통령 “최근 어려움 역지사지 기회… 더 큰 산 쌓아야”
인권침해 방지용 창문 막아버린 강남경찰서
‘한국판 콘에어’ 해외도피사범 47명, 전세기로 국내 송환
미국 강온파 이견으로 2주째 추가 대북 제재 무소식
홍준표, 아베 총리 만나 '한미일 자유주의 핵동맹 추진'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