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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드루킹 “노회찬 한 방에 날려버리겠다” 트윗

총선 때 노 위원 캠프 자원봉사자에 돈 전달했다 벌금형 경공모 동원, 정의당에도 댓글 보복 정황 2016년 20대 총선 당시 노회찬 정의당 의원 선거캠프 자원봉사자에게 금...

2018.04.23

경공모와 경인선, 文 팬클럽인가 선거 사조직인가

여권ㆍ청와대 “단순 지지 단체” 대선 한달 전 타후보 집중 비난 선거 영향 준 사조직 의구심도 ‘드루킹’ 김모(49·구속기소)씨의 정치조직인 ‘경공모(경제적공진화모임)...

2018.04.20

드루킹 공범 ‘서유기’ 대선 전에도 여론조작하다 발각

진보성향 사이트 ‘오늘의 유머’서 여러 ID 이용해 조작 활동 벌이다 이용 차단된 사실도 드러나 “경공모 모른다” 선 긋고 있지만 올해 1월까지 ‘엠엘비파크’서 ...

2018.04.19

[단독] 드루킹의 '경인선', 대선 경선 때 외곽조직으로 존재감

김정숙 여사 “경인선에 가자” 언급하며 민주당 경선서 챙기는 모습 유튜브 게재 청와대 “지지그룹 응원전 보고 갔을 뿐”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64) 여사가 지난...

2018.04.18

드루킹, 대선 전부터 여론조작 정황… 대선판으로 불길 번지나

“대선 경선때 선거 돕겠다며 접근 유명 블로거 확인 후 제의 수락” 민주당 다른 의원과도 연결 시사 2016년 11월 김경수와 접촉 후 文후보 관련 글 트위터 집중...

2018.04.17

뚫렸다고 타박, 막으면 항의… 학교 보안관은 괴롭다

교대근무로 교문은 1명만 지켜 신분증 깐깐하게 챙기면 민원 “신분증 보여 달라고 하니 반발이 심하네요.” 서울 강동구 한 초등학교의 6년 차 학교보안관 나모(69)씨는...

2018.04.16

떡볶이 싣고 달리는 ‘택시 퀵서비스’

간편예약 앱으로 음식 배달까지 무게ㆍ크기 상관없는 요금 적용돼 퀵업체들 “택시와도 경쟁” 분통 “사람도 안 태우고 돈 받아보는 건 처음이네요.” 택시를 7년간 운행했다는 ...

2018.04.11

“강제 매춘은 일본군의 공무였다” 호사카 교수, 위안부 증거자료집 출간

日문서 80건 해설 덧붙여 공개 독도 연구 권위자로 알려진 호사카 유지(保坂祐二?62) 세종대 대양휴머니티칼리지 교수가 일본군 위안부 관련 책을 출간하며 위안부 전문가로 본...

2018.04.10

성수동 이사간 공씨책방 “헌책 득템하러 오세요”

장화민 대표와 남편 왕복균씨 임대차 갱신 거절로 신촌 떠나 고서 파손 우려에 하나하나 포장 보관 어려워 1만권 폐기 아픔도 “공공안심상가라 임대료 싸고 당분간 ...

2018.04.09

[박근혜 징역 24년] 울부짖고 드러눕고… 2000여명, 법원 앞에서 태극기집회

일부 시위자는 욕설 퍼붓기도 조원진 서석구 등 연사 참석 “재판이 개판이다!” “김세윤 판사를 처단하라!” 6일 오후 3시52분쯤,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징역 24년형...

2018.04.06

정부는 “재활용 수거 정상화”… 현장선 “폐비닐 안돼” 곳곳 실랑이

#“스티로폼 안받아” “왜 수거 안하나” 업자-경비원 다툼… 주민은 항의 관리사무소가 봉투 사서 처리 폐비닐 쌓아놓고 시위 아파트도 #“다른 재활용품도 못 받을 지...

2018.04.06

해피벌룬 국내 단속하자… 베트남 원정 파티

정부 작년 8월 ‘환각물질’ 지정 베트남은 위험물질 인식조차 없어 유흥업소, 한국손님에게 무료 증정 일부 여행사는 이색체험 상품까지 “해외서 흡입해도 국내법 처벌 여...

2018.04.05

교문 잠가도… 보안관 순찰 돌 때 침입하면 속수무책

보안관, 등ㆍ하교 때 외엔 1명뿐 자리 비우는 시간엔 뻥 뚫려 인원 확대 등 대책 필요 목소리 대부분 학교, 대낮 인질극 충격에 신분증 확인 등 출입 관리 강화 일부...

2018.04.04

경찰, 성폭행 혐의 김흥국 5일 소환

경찰이 성폭행 혐의로 30대 여성에게 고소당한 가수 김흥국(59)씨를 5일 오후 소환 조사한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강간ㆍ준강간ㆍ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A씨에게 고소...

2018.04.03

대낮 초등학교서 인질극… 뻥 뚫린 학교 보안

20대 남성 “졸업생” 한 마디에 학교측 기본적인 신원확인조차 안해 흉기 들고 들어가 여학생 인질로 학생ㆍ교사 등 공포 휩싸여 “군 복무중 뇌전증, 조현병 발병 보훈...

2018.04.02

성폭행 혐의 김흥국 이르면 5일 경찰 소환

경찰이 성폭행 혐의로 30대 여성에게 고소당한 가수 김흥국(59)씨를 이르면 5일 소환 조사한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고소인 A씨 조사를 지난주 마치고, 김씨에게 주중 출석...

2018.04.01

[겨를] 인형병원 찾는 어른들 "추억을 치료해 주세요"

“우리 예삐 잘 치료해주세요.” 서울 강남구 한 ‘병원’에 예삐가 입원했다. 어깨 한쪽과 목 부분이 심하게 찢어진 상태였다. 혹여 진찰하다 추가적인 문제가 발견되면 그 또한 ...

2018.03.28

불났는데… 쇠사슬로 잠긴 학교 기숙사 정문

#1층 비상구도 막혀 큰일 날 뻔 경보 울렸는데 대피 못하고 “큰불 아냐” 탈출도 거부당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아찔’ 서울 한 예술계열 전문학교 기숙사의 비상구와...

2018.03.26

래퍼 정상수, 폭행 혐의로 또다시 입건

래퍼 정상수(34)씨가 폭행 혐의로 또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22일 오후 11시쯤 관악구 신림동 한 인도에서 A씨 얼굴과 배, B씨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

2018.03.23

MB, 측근들에게 손 흔들고 구치소로…시민들은 환호

22일 밤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명박 전 대통령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 앞에서 기다리던 시민들의 조롱 섞인 환호를 받으며 동부구치소로 향했다. . 이 전 대통령은 23일 ...

2018.03.23

“그는 극단에서 폭군이었다”…이윤택 피해자 변호인단 구속수사 촉구

이윤택(66)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을 성폭행 등 혐의로 고소한 17명 피해자 변호인들이 이 전 감독에 대한 구속수사를 촉구했다. 이 전 감독은 23일 오전 영장심사를 통해 ...

2018.03.22

손실에 잠 못자고 말 못하고… 2030 커지는 가상화폐 우울증

헛된 망상에 자업자득 비난 우려 아무에게도 고민 말 못해 속앓이 전문가 “우울증 모르는 경우 많아 가족에게는 적극 어려움 알려야” “비트코인 때문에 처음으로 부부싸...

2018.03.21

[부고] 임충식씨 별세 外

▲임충식씨 별세ㆍ재범(TV리포트 디스패치 기자) 재철(서울 강남 더스튜디오 대표) 소영(코오롱베니트 LBS융합팀 과장)씨 부친상=18일 오후10시57분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

2018.03.20

경찰 “투신 간호사에 태움 없었다” 결론… 유족 강력 반발

휴대폰 노트북 등에 증거 없어 동기 간호사도 “없었다” 진술 병원 내 ‘태움(간호사 집단 가혹행위)’에 투신 자살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서울아산병원 고(故) 박선욱 간호사...

2018.03.19

이원 대한제국 황사손 모친 이경숙씨 별세

대한제국 고종 황제 증손자이자 황사손(皇嗣孫ㆍ황실 적통을 잇는 자손)인 이원(본명 이상협ㆍ56) 대한황실문화원 총재의 모친 이경숙씨가 18일 별세했다. 향년 79세. 고인의 ...

2018.03.18

“비리 총장 퇴진” 총신대 농성 학생-용역 직원 충돌

전산실 진입 몸싸움… 재단이사 사퇴 총학생회 오늘부터 수업 거부 개인 비리로 재판에 넘겨진 김영우 총장 퇴진을 요구하며 학교 종합관을 점거 농성 중인 총신대 학생들과 용...

2018.03.18

‘태움’ 간호사 자살 한달… 아무것도 바뀐 게 없다

“유서 쓰고 죽으면 어떡해” 비아냥 존댓말쓰기 캠페인 등 자구책에도 가혹행위 여전… 1년 내 이직 34% 간호사 인력 부족이 근본적 문제 “격무 시달리는 한 계속될...

2018.03.15

‘여학생 알몸’ 합성사진 소지한 대학생 퇴학 처분

여학생들의 얼굴에 다른 사람의 알몸을 합성한 사진을 소지하고 다닌 남학생이 대학으로부터 퇴학 처분을 받았다. 해당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조만간 이 남학생을 검찰에 송치할...

2018.03.14

검찰 가는 길, 집 앞엔 지지자 1명도 없이… MB의 초라한 외출

참모들과 조사 대비하는 듯 전날 밤 11시 넘도록 방에 불빛 새벽부터 측근들 하나 둘 모여 검찰 향하는 승용차 모습 보이자 “즉각 구속하라” 시민 성토만 울려 ...

2018.03.14

최종 리허설 마친 MB “검찰 수사는 정치보복” 입장 고수

강훈ㆍ피영현 변호사 이어 박명환ㆍ김병철 추가 선임계 MB측 “전 재산 사회 환원해 변호인단 구성 재정적 어려움” 검찰 소환을 하루 앞둔 13일 이명박(MB) 전...

2018.03.13

[완전범죄는 없다] 출생 도시까지 알려주는 DNA… 오차 확률 3900조분의 1

서울 강북구 미아동 노파 살인 사건의 범인 검거에는 DNA 분석 결과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피해 할머니 시신에서 발견된 DNA가 남아시아계 남성의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없...

2018.03.13

[완전범죄는 없다] 지문, 침입 흔적 하나 없지만… DNA는 남아시아계를 지목했다

“한국인의 유전자형 아니다” 사체서 나온 유일한 단서 DNA CCTV 속 용의자 얼굴 흐릿해 집집마다 방문 수사했지만 헛일 사건 현장 인근 잠복 2주 지나 눈에 띈 혼혈...

2018.03.13

[단독] 경찰, 軍 관계자 휴대폰 해킹 본격 수사

유출 과정, 피해 규모 등 조사 방침 보안협회 ‘몸캠 피싱’ 주장에 주목 경찰이 현직 청와대 고위 관계자 등 군 관계자 개인정보 6,000여건이 해외로 무더기로 유출된 사...

2018.03.12

가상화폐 채굴 사기 다단계 회사 임직원 체포

가상화폐 채굴기를 사면 수익을 배분해주겠다고 피해자를 속여 거액을 가로챈 다단계 회사 임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가상화폐 수익...

2018.03.09

‘섹계’에 빠져드는 10대들

호기심에… 일상 탈출구로 미성년 여성, 트위터ㆍ페이스북에 음담패설ㆍ자신의 신체 노출 사진 현재 유저 1만~2만명 추정 온갖 성범죄에 무방비 노출돼 “여왕이 된 것 ...

2018.03.08

음주운전 뒤 '운전자 바꿔치기'하다 적발된 경찰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이를 숨기기 위해 운전자 바꿔치기까지 한 20대 현직 경찰관이 적발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음주운전 사고를 낸 박모(28) 경위와 경찰에 ‘본인이 운...

2018.03.04

“태움으로 고통 제2의 박선욱 간호사 없게” 추모집회

서울 송파구의 한 대형병원에서 일하다 15일 투신해 숨진 박선욱(27) 간호사를 추모하는 집회가 3일 열렸다. 간호사 모임인 간호사연대는 이날 오후 6시부터 종로구에서 추모 ...

2018.03.03

“2014년 박원순 캠프서 성추행 당했다”

박 시장 "마음고생하게 해 미안 왜 무마됐는지 철저히 조사하겠다” 2014년 지방선거 당시 박원순 서울시장 캠프에서 활동하다 성추행을 당했으며, 박 시장이 이를 알고도...

2018.02.28

"많이 본 걸음걸이" 70대 소매치기 경찰 눈에 딱 걸려

“작년에 우리가 잡은 사람 아냐? 벌써 나왔을 리 없는데.” 휴대폰만 터는 소매치기범을 찾기 위해 폐쇄회로(CC)TV를 돌려보던 서울 서초경찰서 강력1팀 형사들 눈에 O자 ...

2018.02.28

[단독]동국대 화장실 몰카 동영상 12년만에 다시 유포돼 수사

12년 전에 널리 퍼졌던 동국대 화장실 몰래카메라(몰카) 동영상이 최근 음란사이트 여러 곳에 재등장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동국대는 학교에서 찍힌 몰카 동영상 두 ...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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