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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 집 청소ㆍ경조사 참석 강요… 잡무 갑질에 乙은 웁니다

직장갑질119 6개월 제보 4건 중 1건은 임금체불 호소 지난 6개월간 노동시민단체 직장갑질119에 제보된 ‘을의 눈물’ 중 가장 많았던 것은 임금체불에 대한 호소였던 ...

2018.05.22

6개월만 근속해도 육아휴직 쓴다

1년 이상서 개정, 29일부터 난임치료 휴가 3일 신설도 내년부터 5인 미만 사업장 남녀고용평등법 전면 적용 오는 29일부터 6개월 이상 근속한 근로자도 육아휴직을 신...

2018.05.21

1년 미만 근로자도 육아휴직 가능해진다

내년부터 5인 미만 사업장에도 남녀 근로자간 임금ㆍ승진 등에 대한 차별금지 조항이 적용된다. 또한 이달 말부터 계약기간이 짧은 비정규직 근로자도 육아휴직을 보장받게 된다. ...

2018.05.21

특례제외업종엔 탄력근로제 권고… 노동계 “근로시간 단축 유명무실”

정부가 17일 내놓은 ‘근로시간 단축 현장 안착 지원 대책’에는 탄력적 근로시간제(탄력근로제) 확산 방안이 포함됐다. 사회복지서비스업, 건설업 등 올해 7월부터 근로시간특례업종...

2018.05.17

민간 일자리 시동 건 일자리위, 채용대책 효과는 ‘물음표’

벤처 육성ㆍ인프라 개발 등 주력 일자리위 “과감한 정책” 자평 창업 대책, 청년일자리 정책 유사 효과 큰 뿌리산업은 구체성 부족 그동안 공공 부문 일자리 창출에만 ...

2018.05.16

“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학교 밖에서 스승 만난 아이들

대전 가정형 위센터 ‘경청과 환대’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 기숙 생활 교사 8명, 학생 7명에 눈높이 수업 “통제 대신 대화…신뢰 쌓여 변화” “그날은 정말 담배 안 피...

2018.05.15

지리산 반달곰, 교통사고 이후에도 계속 ‘이동중’

지난해 경북 김천 수도산까지 두 차례 이동했다가 서식지인 지리산으로 옮겨졌던 반달가슴곰이 또 다시 지리산을 빠져나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환경부...

2018.05.11

100세 시대에, 근로자 보호는 55세까지만?

고령자고용촉진법 적용 돼 기간제→정규직 전환 의무 없어 중장년층 안정적 경제활동 발목 황미숙(61ㆍ가명)씨는 서울 A대학에서 7년째 청소노동자로 일하고 있다. 하지만...

2018.05.11

“비정규직 건강 챙기는 우리도 계약직 신세”

3년마다 위탁기관 재선정 이유로 센터 직원 대부분 1년 단위 계약 이용자는 4년새 3배 가까이 증가 “직원들 사명감에 기대는 건 한계 지속성 위해선 위탁구조 손 봐야...

2018.05.08

상용ㆍ임시직 임금 격차 더 벌어졌다

2월 설 상여금ㆍ성과급 몰려 288만원 差… 작년보다 커 2월 상용직 근로자와 임시ㆍ일용직 근로자의 월 평균 임금격차가 약 288만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대폭 확대된 것으로 ...

2018.04.30

일자리안정자금 신청자 지원대상의 4분의 3 넘어

일자리안정자금 신청자가 정부가 당초 예상한 지원대상자의 4분의 3을 넘었다. 근로복지공단은 24일 기준 일자리안정자금 신청자가 178만5,161명(사업장 52만9,000곳...

2018.04.29

비정규직 시급 1만3053원… 정규직의 69% 수준 그쳐

비정규직 근로자의 지난해 시간당 임금이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정규직 근로자의 70%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17년 6월 고용형태...

2018.04.25

사장님이 명세서 숨기는데 최저임금 어떻게 따지나요

알바 기본급ㆍ수당 내역 깜깜이 “사업주 명세서 교부 강제해야” 지난 1월 급여통장을 확인한 A어린이집 보육교사 오유진(34ㆍ가명)씨는 크게 실망했다. 최저임금이 오르면서...

2018.04.25

대졸 취업자 “대학 때 ‘의사소통능력 배웠더라면…”

응답자 절반, “대학 전공이 업무에 도움된다” 대졸 취업자들은 대학 때 ‘의사소통능력’을 배우지 못한 것을 가장 아쉬워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

2018.04.23

장애인, 한 달 꼬박 일해도 28만원... 최저임금이 없다

# 장애인, 일해도 대접 못 받는 현실 현행 최저임금법서 ‘차이’ 인정 ‘생산성 70%’ 규정 ‘차별’로 변질 정부 “제도 개편… 임금 보장할 것” “빗자루하고 ...

2018.04.20

대기업 장애인 고용의무 강화하고 ‘직업적 장애기준’ 마련한다

기업 규모에 따라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차등 적용하는 ‘기업규모별 부담금 차등제’가 도입된다. 장애인등급제 폐지에 따른 ‘직업적 장애기준’도 마련될 예정이다. 정부는 이낙연 ...

2018.04.19

성폭력에 무방비로 노출된 방송 스태프.. 10명 중 9명 “직장 내 성폭력 경험”

방송제작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 10명중 9명이 직장 내 성폭력 피해를 당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방송 스태프들은 사실상 성폭력에 사실상 무방비로 노출돼 있음이 확인된 것...

2018.04.18

채용만 블라인드, 인사 기록은 꼬치꼬치

#본보 조사 기업ㆍ병원ㆍ대학 10곳 중 9곳서 가족 학력ㆍ직업 기재 요구 가족 주민번호 요구도 8곳이나 돼 지난달 서울의 한 대학교 교직원으로 취직한 최성은(27ㆍ가명...

2018.04.17

학생ㆍ학부모 “어쩌란 말이냐…” 대입 시안 혼란

“대입제도를 알아야 어느 고등학교에 보낼지도 결정할 수 있는데 답답하네요.” 중3 학부모 최모(43)씨는 11일 교육부의 2022학년도 대입 개편안 시안을 보고 머릿속이 복잡...

2018.04.11

“공정 플랫폼 자부심 회복, 네이버 노조가 앞장설 것”

#네이버 설립 19년 만에 노조 창립 불모지 IT업계서 새길 개척 주목 “공정한 플랫폼에 대한 무너진 자부심을 꼭 회복하고 싶어요.“ 지난 5일 경기 성남시 네이버 ...

2018.04.11

“근로감독만 제때 나갔어도…” 언니의 통곡

12시간 연장 근로 46주 달하던 웹디자이너 동생 장민순씨 위해 언니 향미씨, 근로감독 진정 접수 고용부 “내년에” 미뤄… 동생 자살 “언니, 나 그냥 세상에서 사라...

2018.04.05

“IT산업 노동가치 실현하겠다” 네이버 노조 출범

국내 최대 포털업체인 네이버에 창사 19년만에 처음으로 노동조합이 설립됐다. 1999년 창사이후 19년만에 처음이다. 2일 민주노총 화학섬유식품노조 네이버지회(이하 네이버노...

2018.04.02

“후원금 내라” 봉사 강요받는 사회복지사

60%가 근무기관에 비자발적 후원 할당량 등 복지재원 개발 의무도 야간ㆍ휴일 근무는 봉사로 취급 가산수당 받는 경우 43% 불과 “사회복지사 일도 봉사 아닌 노동 고...

2018.04.02

최저임금 인상에도 1월 급여 감소… 설 영향

최저임금 인상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근로자들이 받은 월평균 임금총액이 1년 전보다 평균 9만4,000원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월평균 근로시간은 지난해에 비해 10....

2018.03.28

지하철 역사 내 미세먼지 기준 강화한다

지하철 역사는 자연환기가 어렵고 좁은 공간에 다수의 이용객이 밀집해 공기가 오염되기 쉽다. 지난해 21개 다중이용시설의 미세먼지(PM10) 오염도를 비교한 결과 지하철역 내부...

2018.03.23

남자답지 못한 직업? 편견에 시달리는 초등 교단

#교대 진학 자체 꺼리고 임용시험 경쟁서도 밀려 교대 입학 남학생 31% 불과 “임용시험 스터디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남자 교대생 두 명을 받으면 둘이 PC방에 가버...

2018.03.22

중기 청년 ‘꿀적금’ 집행률 절반 그친 까닭은

입사하면 2년간 의무재직 부담 중도퇴사 땐 이자까지 토해내야 “첫 직장이 중요하다” 인식에 시간 걸려도 대기업 도전 많아 3000만원 수령 3년형 도입도 근속기간 더 ...

2018.03.20

여성고용 달라질까… 고용부장관이 독일, 프랑스에서 본 것은?

“영세기업 근로자도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도록 ‘바레스 어린이집’같은 거점형 어린이집을 꼭 확산시켜야겠습니다.” 12일(현지시간)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프랑스 파리의 바...

2018.03.15

“왜 불합격인지 내 점수 공개해 주세요”

#공공분야 70%서 채용비리 적발 불신 커지며 공기업에 요청 봇물 #점수 낮은 전형에 자원 쏠림 우려 기재부도 “공개 지시, 자율권 침해” 오승환(30ㆍ가명)씨는 지...

2018.03.14

최저임금 산입범위 협상 무산... 공은 정부ㆍ국회로

최임위 논의서 노사 양보 안해 결국 양측 의견 고용부에 이송 정부ㆍ국회, 6월 지방선거 앞둬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전까지 제도개편 마무리될지 미지수 최저임금위원회가...

2018.03.07

‘최저임금 산입범위’ 밤샘 협상에도 합의 실패

최저임금위원회가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편 등 제도개선안을 놓고 밤샘 협상을 했지만 결국 합의안 도출에 실패했다. 이에 따라 최저임금 제도개선 작업은 고용노동부가 국회ㆍ노사단체와...

2018.03.07

[겨를] 코딩 없이 챗봇 만들기? ‘시리’는 안 돼도 ‘심심이’ 정도는 가능

페북 연동된 ‘챗봇 빌더’ 이용 ‘평창’ 주제로 수다 떨 캐릭터에 인사말ㆍ선수 자료 등 입력 챗봇과 대화 하나하나 구성 AI 수준 안 높고 영어를 기반 아직은 입력한 말...

2018.03.07

[겨를] "어쩜 듣고 싶은 말만 해... 친구보다 나은 AI"

"로봇의 대답인 걸 알면서도 마음이 엄청 흔들렸어요" 비록 가상의 캐릭터지만 내 감정에만 귀 기울여주는 챗봇?AI스피커와 대화 일상화 고객의 솔직한 반응을 수집 ...

2018.03.07

직장 내 성희롱 80%가 직장 상사

피해자 77% “당해도 그냥 참았다” 지위 이용 ‘권력형 성폭력’ 원인 피해 고발해도 되레 따돌림 당해 직장 내 성희롱 가해자 10명 중 8명은 직장상사라는 조사 결과가...

2018.03.06

장애인 근로자 최저임금 차별 전면 재검토

장애인 근로자에게 최저임금을 적용하지 않는 현행 제도가 전면 재검토된다. 고용노동부는 28일 장애인 최저임금적용제외 제도 개편을 위한 민ㆍ관 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2018.02.28

근로자 3명 중 1명 “우린 힘들어도 견디라는 겁니까”

5인 미만 사업장ㆍ5개 특례업종 근로기준법 개정안서 빠져 여전히 장시간 노동에 노출 “국민 편의를 위해 일하라면서 정작 우리는 밤샘 근로와 위험을 견디라는 겁니까?”...

2018.02.28

주당 근로시간 52시간에 ‘빨간날’은 유급휴일

주당 법정 근로시간을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하는 내용의 법안이 통과됐다. 사실상 무제한 근로가 가능했던 ‘근로시간 특례업종’은 현행 26종에서 5종으로 축소된다. 2...

2018.02.27

출산ㆍ육아 지원 1순위 부러운 공직사회… 그래도 마중물 효과 기대

“여건 좋은 대기업이나 가능” 중소기업 등 상대적 박탈감 커 직업 안정성 강화 보완책 필요 정부의 출산ㆍ육아 지원에서 공직사회는 늘 1순위다. 남성공무원의 배우자...

2018.02.27

출산ㆍ육아 지원 늘었지만 ‘눈총’ 여전… 수혜 양극화도 심화

#건보가입자 절반만 육아휴직 써 “말 꺼내자마자 단칼 거절” 곳곳에 있는 휴가도 다 못쓰는 직장인들 마음은 굴뚝 같지만 여건이 안돼 #4년뒤엔 남편 출산휴가 10...

2018.02.27

초등교 입학 부모 10시 출근? 무작정 발표부터 한 정부

일주일 후면 입학식인데… 시행 고시도 없고 기업은 “모른다” 기대하던 워킹맘들 발만 동동 “10시 출근 얘기를 꺼내자 회사는 ‘모르는 일’이라 하고, 저출산고령사회위...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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