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혼잎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폭염 속 작업 근로자 열사병으로 사망하면 사업주 엄벌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정부가 열사병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위반하는 사업장에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는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고용노동부는 18일 "폭염과 관련해 열...

2018.07.18

작업하던 노동자 열사병으로 사망하면 사업주 엄벌한다

고용부, 열사병 예방 기본수칙 이행 확인 고용노동부는 18일 전국적인 폭염 특보 발효 등 여름철 무더위가 지속되자 폭염(33도 이상)에 대한 열사병 예방활동 및 홍보를 본격화...

2018.07.18

[팩트파인더] 주휴수당 한국ㆍ터키에만 있다? 대부분 국가 ‘노사 협약’으로 보장

OECD중 한국ㆍ터키만 법적 규정 대만 주휴수당은 최저임금에 포함 유럽은 대신 연 7주 이상 유급휴일 한국은 아직 노동절 하루만 ‘유급’ 장시간 근로 보상 차원서 주휴수...

2018.07.18

“사실상 1만원대” VS “여전히 7000원대”… 노사 ‘최저임금’ 아전인수 해석

주휴수당은 예전부터 있던 제도 근로자별 실질 인상률도 천차만별 “극단적 논리로 乙ㆍ乙갈등 부추겨” 내년도 최저임금으로 결정된 8,350원을 두고 노사가 ‘아전인수’격...

2018.07.17

기본급 157만원+복리비 26만원 근로자, 내년 월급 단 3만원 오른다

근로자 25%, 500만명 임금 조정 내년엔 정기상여금ㆍ복리후생비가 최저임금 산입 범위에 포함돼 상당수 근로자는 한달 17만원 오른 최저임금 인상분보다 적게 받아 상여금...

2018.07.16

올해 상반기 산재신청 6.5만건… 19.4% 증가

출퇴근 인정 범위 넓히고 신정 절차 간소화 등 영향 올 상반기 근로자들의 산업재해 신청이 작년에 비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부터 출ㆍ퇴근 중 당한 사고에 대한...

2018.07.15

류장수 위원장 “정부에 소상공인 지원대책 제출하겠다”

최저임금 불복종 선언한 소상공인 달래기 “10.9% 인상… 경제ㆍ고용 저해 안 하면서 소득개선과 임금격차 완화를 도모하는 수준” 류장수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은 14일 ...

2018.07.14

내년 최저임금 결정됐지만, 노사 모두 반발… “불만족”

한국노총 “15.3% 인상률 지지했으나 역부족” 경총 “모든 책임은 공익ㆍ근로자위원이 져야” 시간 당 8,350원이라는 내년 최저임금을 받아 든 노동계와 경영계 양측은 각...

2018.07.14

내년 최저임금 8350원… 10.9% 올랐다

지난해 이어 두 자릿 수 인상했지만 1만원 달성 공약은 시간 걸릴 듯 영세업체 반발 달래며 ‘속도조절’도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 당 8,350원(10.9% 인상)으로 결...

2018.07.14

사용자ㆍ민주노총 빠진 채… 최저임금 최종담판 진통

노동ㆍ경영계 장외투쟁 치열 경영계 “얼마 인상되든 불복종” 내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의 마지막 회의가 사용자위원과 민주노총 추천 위원이 빠진 채 진행돼 밤늦게까...

2018.07.14

경영계 끝내 최저임금위원회 불참… 반쪽 심의 불가피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경영계를 대표하는 사용자위원들이 내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해 회의에 복귀하라는 요청에 끝내 불참을 결정했다. 이제 내년 최저임금 인상 폭은 공익위원과 근로자위...

2018.07.13

최저임금 막판 줄다리기… 최임위 “오후 10시까지 기다리겠다”

결정 시한(14일) 앞두고 마지막까지 파행 사용자위원 “명분 없는 복귀는 못해” 공익위원ㆍ근로자 위원 표결 처리 전망 내년 최저임금 결정을 하루 앞둔 13일 최저임금위원...

2018.07.13

류장수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 “위원회 독립성 잃으면 안돼”… 경고성 발언

전날 김동연 부총리의 ‘최저임금 속도조절론’ 겨냥 “독립성 훼손할 발언에 감정적 대응은 안 할 것”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3일 류장수 최저임금...

2018.07.13

내년 최저임금 ‘운명의 날’ 밝았다… 최저임금위원회 심의 시작

사용자위원 불참 속 회의 개최 예년처럼 법정시한 당일 새벽 결정될 듯 내년 최저임금이 이르면 13일, 늦어도 14일 새벽에 결정될 전망이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내년도 ...

2018.07.13

내년 최저임금 대폭 인상은 어려울 듯

반쪽 난 위원회ㆍ소상공인 불복종 부담 사측위원 보이콧 불구 투표 가능 공익위원 9명 손에 판가름 날 듯 노측 1만790원, 사측 7530원 주장 “인상폭 10%내외 웃...

2018.07.12

건설노조 이어 금속노조… 노동계 하투 깃발 올리나

법 개정임금 인상 요구 총파업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건설노조)이 12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건설근로자법 개정,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면서 총파업을 진행했다. 13일에는...

2018.07.12

'乙들의 갈등'으로 번진 최저임금의 역설

350만명 회원 둔 소상공인연합회 “더 이상 인상 불가… 준수 않겠다” 편의점주들 “전국 동시 휴업 추진” 20대, 고령자 등 근로자들은 거센 반발 정부의 최저임금 인...

2018.07.12

영세사업자ㆍ소상공인 반발 진화나선 노동계 “지원책 제출”

반값 임대료ㆍ가맹수수료 요구 노동계가 내년 최저임금이 이르면 이틀 뒤 윤곽을 드러내는 12일 최저임금은 올리되 소상공인ㆍ영세자영업자를 위한 지원책을 동시에 이행하자면서 ‘을...

2018.07.12

정부 ‘특별 연장근로 인가 확대’ 만지작

재난ㆍ재해 관련 업종 제한 불구 김동연 “ICT 업종도 가능하게” 국토부 “건설업계 태풍때 활용” 시행규칙 개정만으로 인가 가능 일각 “근로기준법 개정할 사안” 정부가...

2018.07.12

기간제교사노조, ‘노조인정’ 못 받았다… 고용부 “현직 아닌 조합원 안 돼”

기간제 교사 권익 대변 위해 올해 1월 출범했지만 일반노조와 달리 교원노조는 현직만 가입 가능 전국기간제교사노동조합이 정부로부터 ‘노조’로 인정받지 못했다. 노조는 전국...

2018.07.11

전국 평균 알바비는 8069원… 최고 시급 받는 ‘꿀알바’는?

피팅ㆍ나레이터 모델 시급 1만2,000원 독서실ㆍ편의점 알바는 7,500원대 전국에서 시급 가장 높은 지역은 ‘세종’ 올해 상반기 전국 아르바이트생의 평균 시급은 8,0...

2018.07.11

업종별 차등 적용 부결… 공익위원 손에 달린 내년 최저임금

14일 데드라인 앞두고 전원회의 사용자위원 표결 후 전원 퇴장 “가장 어려운 업종 기준 결정해야” 최종수정안 놓고 표결하면 새로 위촉된 공익위원 8명 대부분 진보...

2018.07.10

일자리 쇼크 장기화하나

지난달 고용보험 가입자 수 14개월 만에 최고 수준 불구 실업급여ㆍ수급자 수도 최고치 지난달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 수가 14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그러나...

2018.07.08

300인 이상 기업 근로자 10명 중 4명이 비정규직

고용노동부 2018년도 고용형태공시 결과 3,000인 이상 대기업은 소속 외 근로자 높아 국내 300인 이상 기업 근로자 10명 중 4명이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

2018.07.08

내년 최저임금 샅바싸움 시작… 노동계 1만790원 VS 경영계 7530원

노동계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로 인상 불가피” 경영계 “최저임금 사업별 구분 적용 시 인상 고려” 내년 최저임금 인상률을 둘러싼 노사의 본격적인 샅바 싸움이 5일 시작됐...

2018.07.05

파견 근로자도 근로시간 단축 대상인데… 꼼수 쓰려는 기업들

파견업체가 300인 미만이라도 파견 나간 기업이 300인 이상 땐 주52시간 근로시간제 적용받아 정규직 정시 퇴근 빈자리 파견직 초과 근무로 메우려 해 “철저한 현장 관...

2018.07.05

청년이 ‘사회적경제기업’ 취업하면 연 2400만원 지원… 인재양성 나선다

청년이 사회적경제 기업에 취업하면 2년간 최대 연 2,400만원의 인건비가 지원된다. 사회적경제 기업은 취약계층이나 지역에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사회적 목적을 통...

2018.07.03

굴삭기ㆍ덤프트럭ㆍ지게차 기사도 산재보험 적용 받는다

근로시간 조기단축 기업은 산재보험료 할인 고용노동부는 굴삭기와 덤프트럭, 지게차 등 27개 직종 중장비 기사인 건설기계 1인 사업주 전체에 산재보험을 적용하는 산업재해보상보...

2018.07.02

준비된 대기업, 손놓은 중기… 주 52시간제 ‘절반의 시작’

대기업 근로자 “공짜 야근문화 이젠 바뀌겠죠” 300인 이상 사업장 59%, 근로 단축 시행 중 중기 근로자 “처벌 6개월 유예에 회사는 눈치만” 생산직 근로자 “임금 깎...

2018.07.02

채용비리 드러나도 피해자 구제는 ‘복불복’

근로기준법엔 근로자로 한정 구직자 위한 별도 보호장치 없어 채용절차법은 180일 뒤 서류 폐기 피해자 특정하기도 어려워 공공기관 피해땐 다시 기회 주지만 민간기업은 ...

2018.06.28

[Q&A] 유연근로시간제 가이드라인은? “도입하려면 노사협의 필수적”

탄력적?선택적근로시간제, 간주근로시간제 보상휴가제는 업종의 제한 없어 재량근로시간제는 6개 업무만 연구개발직?기자 등에 적용 주 최대 근로시간을 52시간으로 제한하는...

2018.06.26

MB정부 ‘노조분열’ 의혹 이동걸 경남지노위원장 직위해제

이명박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고용노동부를 통해 양대노총 중심의 노동운동 분열 공작을 벌였다는 의혹에 연루된 이동걸 경남지방노동위원장이 22일 직위해제됐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2018.06.22

연착륙 6개월간 업종별 핀셋전략 세워라

주52시간 유예, 이것만은 해결을 #건설ㆍ석유화학 등 현실적 충돌 버스 대란 우려 등 혼선 불 보듯 처벌 대신 단속 철저히 하고 기업 정규직 쓰도록 유도해야 #제...

2018.06.21

주52시간 근로시간제, 6개월 계도기간 둔다

올해 연말까지 사업주 처벌 피할 수 있어 정부와 청와대, 더불어민주당은 다음달 1일부터 적용되는 주 52시간 근로시간제에 대해 6개월 간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박범계...

2018.06.20

국정원, 제3노총 개입설…MB노총으로 불렸다

인천ㆍ서울지하철노조 탈퇴 과정서 행정해석 기준까지 낮추며 종용 노사정 신년인사회에도 참여시켜 “민노총 탈퇴 무효” 법정 판결에 朴 정부 지원 끊겨 역사 속으로 1...

2018.06.19

[단독] MB 국정원ㆍ고용부, 노동계 분열공작 정황

檢, 이채필 前장관 자택 등 압수수색 이명박(MB)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고용노동부를 통해 노동계 분열 공작을 벌인 정황이 포착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검찰은 공작에...

2018.06.19

일반 음식점도 알레르기 유발 물질 표시 의무화… 학교에 응급약 비치를

[우리시대의 마이너리티] <8> 알레르기 환자 18일 서울 압구정동의 한 뷔페식당. 수십 가지의 음식이 차려져 있었지만 어떤 재료가 들어갔는지는 일일이 확인하기 어려웠다....

2018.06.19

알레르기 좀 있다고 이런 것도 못 먹어? 배부른 소리 한다! 참 유별나네!!

#가벼운 질환으로 치부 국민 4명중 1명꼴 겪는 ‘흔한 질병’ 식품, 햇빛, 금속 등 위험 곳곳에 증상 악화되면 응급실행 다반사 #배려 부족한 현실 “아이 식사 일...

2018.06.19

“방진 마스크ㆍ장갑만 달랑 주고…” 라돈 침대 수거에 뿔난 집배원

총리실, 수거 부진하자 ‘강제 동원’ 노조 “안전교육, 작업후 검진 등 대책도 없이 작업만 지시” 반발 “방진 마스크에 장갑 하나 달랑 주고 ‘방사능 침대’를 옮기라고...

2018.06.14

공공기관 청년고용의무제 2021년까지 연장

정부가 심화하는 청년 실업난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공기관의 ‘청년고용의무제’가 2021년까지 연장된다. 고용노동부는 청년고용의무제 유효기간 연장 등을 골자로 하...

2018.06.14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우리가 옳다는 믿음 하나로 버틴 결과”…KTX 해고 승무원 12년 만에 정규직 복직
[인물 360°] 데이트폭력이 당신의 삶을 망치지 않게 하려면…
트럼프 ‘인성’ 때문에 트럼프 호텔에서 술 못 판다?
'무신불립, 국국의의...' 문희상 의장의 뼈 있는 사자성어 사랑
성형 부작용과의 싸움 2년 10개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미중 힘겨루기의 1차 분수령 될 ‘25일’
“조현우 현재 몸값 20억원” 아시안게임이 기회다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