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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등 12개국, 한국에서 직접 교원양성 시스템 배운다

20명 연수생, 24일부터 12일 간 한국 교육ㆍ문화 체험 이라크ㆍ탄자니아 등 12개국 교육 관계자들이 한국에 방문해 교육 정책과 교원 양성 시스템을 배운다. 교육부 중앙...

2018.05.24

“수능ㆍ학종 비율, 공론화에서 빼라” 커지는 목소리

32개 단체의 교육혁신연대 대학 선발 자유권 침해 내세워 수시ㆍ정시모집 통합에도 반대 대입특위, 3대 주요 쟁점 중 한 가지 빼거나 의견표명 없이 공론화위에 넘기는 ...

2018.05.23

작년 유치원 버스 참사 아픔 딛고 중국 웨이하이에 한국학교 정식 개교

유가족ㆍ교민 십시일반으로 학교설립 지원 초ㆍ중ㆍ고 173명 재학 지난해 통학버스 화재로 유치원생 등 1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중국 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에 한국학...

2018.05.23

‘휴게소에 학생 방치’ 교사 벌금형 놓고 공방

“장염 걸렸는데 체험학습 보내 잘못 부모가 온다해 휴게소에 내려줘” “함께 갔던 보조교사라도 남겨 부모에게 아이 직접 인계 했어야” 형 확정 땐 10년 교육기관 취...

2018.05.20

“살찐 게 죄?” 어딜가든 마주치는 한국인의 비만 혐오

“소수자라고 하면 장애인, 성소수자 등을 먼저 떠올리잖아요. 고도비만인도 소수자다, 차별 받고 있다고 이야기하면 ‘살은 빼면 되지 않느냐’는 식의 반응이 전부예요. 인권에도...

2018.05.19

수능ㆍ내신 벅찬 고3, 봉사까지 챙겨야 하나요

# 확실한 대학 지침 없어 혼란 “봉사활동 지속성 유지해야 유리” “과한 실적 요구 안 해” 의견 분분 경기 성남시의 고3 학부모 최경희(51)씨는 최근 딸과 학교생활기...

2018.05.16

서울시교육감 보수 후보 박선영 교수 선출

다음 달 치러질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박선영 동국대 교수가 보수진영 단일 후보로 선출됐다. ‘좋은교육감추대국민운동본부’(교추본)와 ‘우리교육감추대시민연합’(우리감) 공동위원...

2018.05.11

“적성고사 폐지 안돼”… 대입 개편 새 이슈로

“적성고사는 내신ㆍ수능 3~6등급 수준, 즉 수험생 절반이 넘는 학생들이 희망을 걸고 있는 대입 전형입니다. 적성고사 폐지안을 무효화 해주세요.”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2018.05.10

교육부, 사학비리 제보자 신원 유출한 직원 수사의뢰

교육부가 사학비리 내부제보자의 인적사항 등을 해당 대학 측에 유출한 직원을 검찰에 수사 의뢰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수원대 등 사립대의 비리 제보자 신원과 감사 내용을 해당 ...

2018.05.07

학종 유지냐, 정시 확대냐… 대입개편 첫 공청회 난상토론

# 충남대서 ‘국민제안 열린마당’ 피켓ㆍ모바일 중계 등 열기 가득 3일 오후 대전 충남대 백마홀 강당에서 국가교육회의 주최로 열린 ‘국민제안 열린마당’ 현장. 충청...

2018.05.03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복귀… 새 역사교과서 색깔론 공방 거세질 듯

#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삭제 “남북 1991년 유엔 동시 가입” “유엔 결의문에 ‘유일 합법’ 명시” # ‘자유민주주의’ 대신 ‘민주주의’ “자유민주주의는 제한적...

2018.05.02

[겨를] 식물원 카페로, 산소방으로… ‘NO 더스트족’의 생존법

"공기청정기로도 못 버텨" 코 마스크로 이중 차단 아침저녁으로 습식청소 틸란드시아ㆍ에어플랜트… 공기정화식물 키우기는 필수 "미세먼지 농도 심한 날엔 삼겹살 굽는 ...

2018.05.02

고2 치를 2020학년도 대입 수시 비중 77% ‘역대 최고’

4년제 198개 대학 정시 22.7%뿐 논술ㆍ특기자 전형 비중 모두 줄어 박춘란 차관 전화받은 대학 등 15곳은 수능 소폭 확대로 선회 현재 고2가 치를 2020학년...

2018.05.01

‘2020년 대입’ 수시 비중 77%로 껑충…역대 최고

4년제 198개 대학 2020학년도 대입전형계획 현재 고2가 치를 2020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수시 모집 비중이 77% 넘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게 됐다. 한국대학교육...

2018.05.01

대입제도 개편특위, 내달 3일부터 전국 돌며 의견수렴

5월3일 충남대 시작으로 2주 간 5개 권역에서 국민제안 열린마당 개최 홈페이지 게시판 통해 온라인 수렴도 지속 2022학년도 대학 입시제도 개편을 위한 국가교육회의의 의...

2018.04.27

“정시 확대” vs “학종 유지”… 대입 개편안 여론전 벌써 과열

국가교육회의ㆍ청와대 홈페이지에 시민단체ㆍ학부모 등 상반된 의견 봇물 개편안 발표 후에도 갈등 지속 우려 25일 오후 2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 서울교사노조와...

2018.04.25

“내 만년필, 생리한 여학생이 훔쳤지?” 성희롱 여고 교사 조사 착수

서울 J여고 교사 “업소 나가냐” 발언도 시교육청, 이르면 25일 특별장학 실시 “여자는 생리하면 도벽이 생긴다”는 등 서울의 한 여고 교사들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희롱 ...

2018.04.24

제주로 해외로… 여전히 불안한 수학여행

서울 초중고 세월호 참사 이후 수학여행 참가율 40→69% 제주도가 37%로 가장 많아 학부모, 안전 문제 걱정에 경비만 수십만원대 속앓이도 “수학여행 다들 보내시나...

2018.04.24

EBS에서 고1 교과서 강의… “교육현장 혼란 우려” 목소리

# 정부 “교육 격차ㆍ사교육 해소” 이달부터 주요 과목 무료 제공 고1 학생들을 위한 주요 과목 온라인 교과서 강의가 이달부터 EBS를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지역 간 ...

2018.04.23

“학교운영위원 이미 내정… 입후보 포기하세요”

교육부 자치 기능 확대 강조 속 학운위 영향력 계속 커지지만 학교가 당선 개입 등 논란 여전 학부모, 아이에게 해 될까 우려 쓴소리 못해 견제 역할 잃기도 평일 회의로...

2018.04.23

교육부, ‘권력형 성폭력’ 은폐 의혹 경북대 실태조사

교육부가 권력형 성폭력 사건 은폐ㆍ축소 의혹이 제기된 경북대에 대해 실태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교육부는 22일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단장으로 꾸린 성희롱ㆍ성...

2018.04.22

무단폐교 강행 은혜초 재단 이사장 검찰 고발

시교육청, 교장은 해임 요구키로 서울시교육청이 학생ㆍ학부모 반대에도 무단 폐교를 강행한 은혜초 학교법인 이사장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사립초가 입학생 감소를 이유로 폐교를...

2018.04.18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20일 공식 재선 출사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6ㆍ13 지방선거 재선 도전을 위해 20일 출마를 선언한다. 17일 교육계에 따르면 조 교육감은 오는 20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서소문 별관 2동 2층...

2018.04.17

초등생 생존수영, 한강서도 배운다

서울시ㆍ교육청 교육계획 발표 2021년까지 미래형 교실 도입 칠판ㆍ필기구ㆍGMO 급식 퇴출 칠판이나 필기구, 교과서 대신 스마트패드와 무선망을 이용할 수 있는 ‘미래형 교...

2018.04.16

[일문일답] 국가교육회의 “대입 개편안, 복수 아닌 단일안으로 8월 초 교육부에 제출”

‘2022학년도 대입 개편안’ 의견 수렴 및 정책 조정 역할을 맡은 국가교육회의가 16일 공론화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국가교육회의는 온라인 의견수렴(4, 5월...

2018.04.16

2022대입 개편안 확정 늦어져… 중3 학생들 ‘깜깜이 고입’ 불만

과학고는 개편 발표 前 원서접수 특목ㆍ자사고도 준비기간 석 달뿐 맞춤형 대입 전략 찾기 어려워 ‘2022학년도 대입 개편안’ 확정 시기가 중3 학생들의 본격적인 고입 돌...

2018.04.16

교사 따라 달랑 한줄, 깨알 열줄… ‘학생부 복불복’ 될라

세부능력ㆍ특기사항 기재 의무화 수상경력ㆍ방과후활동 등은 빠져 ‘세특’에 따라 경쟁력 천차만별 교사들은 “얼마든지 과장 가능” 학생부 신뢰도 추락 우려도 “한국사 ...

2018.04.13

교육회의가 4개월 만에 결론 낸다는데… 전문성에 회의론

21명 위원, 각계 의견 수렴해 확정 복지ㆍ노동부장관 등 비전문가 포함 의견 첨예… 묘수 찾기 쉽지 않을 듯 교육부가 교육계 안팎에서 제기되는 쟁점을 사실상 총 망라한...

2018.04.11

‘금수저 전형’ 학종 대폭 손질… 수상경력도 방과후 활동도 삭제

기재항목 10→7개로 줄이고 스펙 경쟁 않게 학교생활이 중심 불필요한 학부모 정보도 없애 세특 의무화… 일반고 불리 개선 ‘금수저 전형’ ‘깜깜이 전형’이란 비판을 ...

2018.04.11

학생부에서 학부모정보ㆍ수상경력 삭제 검토한다

교육부, 학종 공정성 제고안 시안 발표 학종 자소서ㆍ추천서 폐지여부도 논의 방과후학교활동ㆍ자율동아리 등 미게재 정책숙려제 통해 6월 확정, 내년 적용 예정 교육부가 공...

2018.04.11

정부 눈치 보며 정시 찔끔 확대… 수능 최저기준은 일부만 폐지

주요 사립대 2020학년도 입학전형 정시모집 비중 평균 4.4%p ↑ 학종 유지ㆍ확대로 실익 챙기기도 학부모 “현장 목소리 반영을” 비판 주요 대학들이 2020학년도 입...

2018.04.11

“학교 울타리 넘어 원하는 수업 들어요”

인근 5개교 뭉쳐 연합형 심화수업 실험은 우리학교, 문학은 옆학교 선택 수업 개설된 학교로 찾아가 “관심도 비슷해 학습 시너지 효과” “암기식 벗어난 참여형 수업 매력...

2018.04.10

고려대, 2020학년도 수능 최저기준 유지…정시 58명 확대

고려대가 교육부 의견을 일부 수용해 정시모집 인원을 소폭 늘리기로 했다. 대신 수시전형 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최저학력기준은 폐지하지 않는다. 고려대는 9일 ‘2020학...

2018.04.09

교육부, 김영우 총신대 총장 파면 요구

교비 횡령ㆍ배임 등 비위 사실로 전현직 임원 18명도 해임키로 교육부가 횡령ㆍ배임 혐의를 받는 김영우 총신대 총장의 파면을 학교법인 측에 요구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8...

2018.04.08

임용 합격자 자질 평가해 정교사… 서울시교육청 ‘수습교사제’ 검토

지필고사 위주 임용제 한계 연내 연구용역 결과 나올 듯 “교대, 사범대서 자질 키워” 임용 준비생들 반발 클 듯 서울시교육청이 교원 임용시험 합격자들에게 수습 기간을 ...

2018.04.08

혼돈의 대입 정책… 고2 “우리가 최대 피해자”

수시 최저기준 폐지, 정시 확대 대학들, 입맛대로 적용 움직임 생기부, 수시, 수능 모두 준비 부담 정시 확대 땐 재수생 늘어 큰 타격 “나한테 맞는 1개 대학에 ...

2018.04.05

'수업료 3배 의혹' 서울미술고 자율학교 지정취소 추진

시교육청, 특정감사 진행키로 서울시교육청이 일반고 3배 수준의 수업료를 받는다는 의혹을 받아 온 관악구 서울미술고등학교에 대해 특정감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부적절한 학교 운영 ...

2018.04.04

내년 서울 모든 공립초에 원어민 영어 교사

100명 늘려 561개교 모두 배치 교권 소송비 최대 200만원 지원 내년부터 서울 지역 모든 공립 초등학교에 원어민 보조교사가 배치된다. 올해부터 초등학교 1ㆍ2학년 방과후...

2018.04.03

대학가 미투 막기 위해…교원 징계위 여성비율 의무화 추진

교육분야 성희롱ㆍ성폭력 근절 자문위 대학 교원 징계위 여성비율 의무화ㆍ학생 참여 방안 검토 초ㆍ중ㆍ고교 위한 ‘미투’ 계기교육 논의도 대학 내 권력형 성폭력을 줄이기 위...

2018.04.03

“교육부 방침, 말은 정시 확대… 뜯어보면 수시 확대”

#최저등급 미충족ㆍ중복 합격자 정시로 이월되던 인원 줄어들어 교육부의 ‘정시 모집인원 확대’와 ‘수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최저학력기준 폐지’ 등 두 가지 상반된 방침...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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