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회경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중국 “환영” 일본은 진위파악 몰두… 북미회담 둘러싼 상황 반전에 촉각

중국, 미국의 ‘중국 배후론’ 시선에 역할 제한 일본, 트럼프 진의 파악 차 내달 초 방미 검토 문 대통령 “북미회담 성공시 남북미회담” 언급 일본과 중국은 북미 정...

2018.05.27

100세 맞이한 나카소네 전 총리 “헌법 개정 기대”

‘보수 원로’로 역대 총리 중 두 번째 100세 맞아 1980년대 미일동맹 및 한일관계 진전 이끌기도 일본 보수진영의 원로인 나카소네 야스히로(中?根康弘) 전 일본 ...

2018.05.27

[특파원 24시] 日, 시속 360㎞로 달리는 차세대 신칸센 만든다

JR 동일본, 소음 줄이기 위해 긴 코 모양 선두열차 등 개발 JR도카이도는 안전성에 무게 세계 최초의 고속철도를 상용화한 일본이 차세대 신칸센(新幹線) 개발에 박차...

2018.05.27

일본, 문재인 대통령 기자회견 생중계하며 관심

일본 언론은 27일 문재인 대통령의 제2차 남북 정상회담 결과 기자회견을 생중계하는 등 북미 정상회담을 둘러싼 한반도 주변 움직임을 긴급 타전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

2018.05.27

다급한 일본… 아베 내달 G7 이전 미국 방문 검토

마이니치 보도 “격변하는 한반도 상황에 일정 조정” 아베ㆍ푸틴, 북한 비핵화와 북미회담 개최 의견 일치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역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을...

2018.05.27

일본 언론,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 개최 긴급 보도

북미 정상회담 개최 여부에 관심 높아 일본 언론들이 26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올해 들어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했다고 긴급 타전했다. NHK와 ...

2018.05.26

아베 “북미회담 취소, 유감이지만 트럼프 판단 지지”

“납치문제 해결될 수 있는 북미회담 돼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2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달 예정된 북미정상회담 취소를 발표한 것과 관련해 “...

2018.05.25

CNN “핵실험장 폭파 검증 전문가 없어, 갱도 완전히 붕괴됐는지 확인 어렵다”

초청받지 못한 일본 언론도 “영변 냉각탑 때처럼 선전용” 북한 비핵화 의지에 의구심 미국과 일본 언론은 25일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와 관련해 검증할 전문가가 초청...

2018.05.25

일본 언론 “북미회담 취소로 한반도 정세 불안 우려”

북한 보복 우려하면서도 북미대화 유지 강조 일본 언론은 2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 취소 발표와 관련해 당장의 한반도 주변 정세가 불안해질 가능...

2018.05.25

고노 외무장관 “미국, 북한 대응이 비핵화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판단”

“북미회담, 성과 없으면 의미 없어” 한미일 연계… 회담 추진의사 강조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장관은 2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 취소...

2018.05.25

일본 언론, ‘북미 정상회담 취소’ 발표 속보 보도

일본 언론은 24일 미국의 북미 정상회담 취소 소식을 긴급 타전했다. NHK 등은 이날 밤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보낸 서...

2018.05.24

일본,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신속 보도… “완전한 비핵화 속단 어려워”

일본 언론은 24일 북한의 풍계리 핵 실험장 폐기 소식을 속보로 전하면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내달 12일 북미 정상회담에 앞서 북한이 비핵화의 의지를 강조함으로써 회...

2018.05.24

일본 외무장관 “북핵ㆍ납치문제 해결이 북미회담 궁극 목적”

고노, 폼페이오와 회담서 미일 연대 재확인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장관이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북한 핵ㆍ미사...

2018.05.24

고노ㆍ폼페이오 “북핵ㆍ납치문제 해결 위해 긴밀한 연대”

한미 정상회담 이후 미일 외무장관 회동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장관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회담을 갖고 북한의 핵...

2018.05.24

일본 “트럼프 ‘북미회담 연기’ 언급은 북한 견제용” 긍정 평가

정부 “회담 개최보다 핵 문제 진전 중요” 요미우리ㆍNHK “트럼프, 중국에 불만 표해” 일본 정부와 언론은 2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 연기 ...

2018.05.23

일본 “20년 후엔 3분의 1이 노인” 연금ㆍ의료비로 190조엔 ‘빨간불’

저출산 고령화 영향으로 인한 사회보장비용이 2040년 약 190조엔(약 1,853조원)에 이를 것이란 일본 정부의 추계가 나왔다. 올해 약 121조엔(약 1,180조원)의 1...

2018.05.22

아베 총리 연루 사학스캔들 진실게임 지속

아베 “3년 전 가케학원 측 만난 적 없어” 그간 해명 뒤집은 에히메현 문서 내용 부인 야당 “가케 이사장 증인 출석해야” 아베 압박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

2018.05.22

“수의대 신설 좋다” 아베 언급 담긴 문서 국회에 제출

2015년 2월 가케 이사장 만나 설명 들어 “지난해 1월 처음 들었다”는 해명과 배치 사실이면 아베 치명타… 기자 질문에 침묵 가케(加計)학원 수의학부 신설...

2018.05.21

日, 연호 대신 서력 쓴다

새 일왕 즉위 내년부터 일원화 일본 정부가 행정시스템에 사용되는 달력을 서력(西曆)으로 일원화하기로 했다고 요미우리 (讀賣)신문이 21일 보도했다. 현재까지 데이터 상에서는 ...

2018.05.21

일본 개최 태평양ㆍ섬 정상회의서 “북한의 비핵화 행동 촉구”

판문점선언 환영 및 북미 정상회담 진전 기대 아베, 이번 주 러시아 방문 푸틴과 정상회담 일본과 호주, 뉴질랜드 등 태평양 도서국가 정상들이 19일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

2018.05.20

[특파원 24시] 일본, 민박업 신고제로 바꿨지만 규제 한 술 더 뜬 지자체 탓 난항

지자체, 주거환경 악화 우려 영업 일수ㆍ지역 제한 등 엄격화 주택숙박사업법(이하 민박법) 시행을 1개월 남겨둔 일본에서 지방자치단체에 접수된 민박업 신고 건수가 예상보다...

2018.05.20

“미국, 북한에 반년 내 핵물질 해외반출 제안했다”

아사히신문, 사전협의 내용 보도 “ICBM 일부도 국외로 반출 요구 북한 수용 땐 테러지원국 해제 조건” 미국이 북한에 핵탄두와 핵 관련 물질, 대륙간탄도미사일(IC...

2018.05.17

“김정은 전용기가 추락한다면” 아소 日 장관의 입방정

‘성희롱’ 두둔ㆍ야당 대표에 야유 등 아베 정권에 위험 요인으로 지적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재무장관 및 부총리의 입 방정이 논란이 되고 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

2018.05.17

위스키 열풍에 원액 부족… 산토리 히비키 17년 등 판매중지

일본 위스키 열풍에 술 원액 동났다... 산토리 “판매 중지” 주력 ‘히비키 17년’ ‘하쿠슈 12년’ 日뿐만 아닌 해외서도 수요 급증 장기불황기 수요 생각하다 낭패 ...

2018.05.16

일본 “독도 일본땅ㆍ동해 표기 근거 없어” 주장 되풀이

‘전략적 이익 공유한 가장 중요한 이웃’ 표현 삭제 독도영유권ㆍ위안부 합의 자국 주장 강화… 한국 홀대 외교부 “즉각 철회해야”반발… 일본대사관 관계자 초치 일본이 1...

2018.05.15

일본, 외교청서에서 ‘독도 일본땅’ 주장 되풀이

한일 ‘전략 이익 공유한 가장 중요한 이웃’ 표현 삭제 한일 현안 독도영유권ㆍ위안부 합의 부분 크게 늘려 외교부 “미래지향적 관계 구축에 도움 안돼” 반발 일본...

2018.05.15

일본, 늘어나는 관광객만큼 증가하는 외국인 환자

진료비 체불 등 문제 잇달아 최근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일본 병원에서 외국인 환자를 진찰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일본 의료계 입장에서는 환영할만한 일이지만, 치료비 미납...

2018.05.14

中 “북미회담서 비핵화 합의 땐 北에 단계적 경제지원”

김정은 다롄 방문 때 지원 타진 시진핑, 미국과 입장 차 보여 “中, 한반도 정세 관여 의도” 분석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달 초 중국 다롄(大連)에서 열린 북...

2018.05.14

풍계리 취재 제외ㆍ납치문제 제기 비판에 초조한 일본

북한의 강경한 태도에 재팬패싱 우려 여전 풍계리 취재 초청 강조하는 중국과 대조적 닛케이 “트럼프 북미회담 후 한일 방문 조율” 납치문제 해결 없을 땐 대북지원만 나설 수도...

2018.05.13

[특파원 24시] ATM 공동 운영ㆍIT 인력 확충... 생존전략 찾아 나선 일본 3대 은행

마이너스 금리 등 수익 감소 은행원 이직률 점점 커져 일본 3대 은행이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공동으로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핀테크 등 정보기술(IT) ...

2018.05.13

북미회담 판 커지나… 시진핑 싱가포르행 거론

日 마이니치신문 “참석 가능성 종전선언으로 확대될 수도” 시사 한국 관여 없이 종전선언 불가능 靑 “美, 中 참여 수용 가능성 낮아” 다음달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릴...

2018.05.11

중국 “한반도 대전환 기회” 아베 “핵ㆍ납치문제 해결 기대”

유엔 사무총장 “전폭적 지지” 유럽 언론들도 기대 섞인 전망 세계 각국은 역사적인 첫 북미 정상회담의 일정과 장소가 발표되자 일제히 환영의 뜻을 표했다. 한반도 주...

2018.05.11

한중일 공동성명 발표가 12시간 늦어진 배경은

중일 간 역사인식ㆍ납치문제 포함 여부로 이견 리커창 수용에도 시진핑 승인 기다리느라 늦어져 일본, 과거사ㆍCVID 대신 납치문제 첫 명기 강조 지난 9일 일본 도쿄(...

2018.05.11

“미국, 북핵 기술자 수천 명 해외이주 요구했다”

아사히신문 “핵실험 데이터 폐기 압박도” 미국이 북미 정상회담을 위한 사전교섭에서 북한에 핵 기술 인력의 해외 이주와 핵 개발과 관련한 데이터 삭제를 요구했다고 일본 아사히...

2018.05.10

아베, 문 대통령에 취임 1주년 케이크 깜짝 선물

일본 언론 “3국 냉각기 풀려… 납치문제 해결 협력” 긍정 평가 일본 언론은 9일 한중일 정상회의와 관련, 북한 비핵화를 위한 연대 확인과 일본인 납치문제 해결에 대한 이...

2018.05.09

이수훈 대사 “재팬패싱 벗어나려면 북일대화에 나서야”

이수훈 주일 한국대사는 일본이 ‘재팬 패싱’ 논란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가능한 한 빨리 북한과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사는 9일 아사히(朝日)신문과의 인터뷰...

2018.05.09

‘친환경’ 도쿄 꿈 이루려… 도시광산서 은 채굴 총력

# 2020년 올림픽ㆍ패럴림픽서 휴대폰 등 전자제품서 회수한 금ㆍ은ㆍ동으로 메달 제작 계획 # NTTㆍ환경성 등 적극 협조에도 4.9톤 필요한 銀 부족 사태 우려 대...

2018.05.08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국제사회 요구 명확히 이해”

남북회담서 완전한 비핵화 확고한 의지 확인 김 위원장, 솔직하고 실용적이란 인상 받아 북일관계 개선, 한반도ㆍ동북아 평화에 기여 문재인 대통령은 8일 “...

2018.05.08

‘중년 히키코모리’ 실태 조사 나선 일본, 왜

90년대 버블 붕괴 후 실직 상태 노부모에 얹혀살며 사회 문제로 젊은세대에 가려 사각지대 방치 전체 히키코모리 100만명 추정 일본 내각부가 올해 가을 40~60대 ...

2018.05.08

도쿄 한중일 정상회의에 따오기 품고 가는 리커창

‘우호 상징의 새’ 일본 기증 약속 양국 관계 개선 추진 해석도 중국이 오는 9일 일본 도쿄(東京)에서 열리는 한중일 정상회의에 맞춰 멸종 위기종인 따오기 두 마리를 ...

2018.05.07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롤러코스터 북미회담 이탈 막고, 남북 셔틀회담 시대 열었다
김정은 “잘 못해드려 미안해… 가을 초 평양에서 맞이하겠다”
홍준표 “김정은이 곤경 처한 문 대통령 구해줘... 진전 전혀 없어”
미국 ‘환영’ 중국 ‘초조’ 일본 ‘다급’ 엇갈린 3국
2차 정상회담으로 북미 대화 길 다시 연 문ㆍ김
잔혹 살해된 여대생… “내가 범인” 옆집 청년의 이상한 자백
[특파원 24시] 日, 시속 360㎞로 달리는 차세대 신칸센 만든다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