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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강아지 미국에 입양하려면 광견병 예방접종 증명서만 가져오세요”

미 CDC, 검역절차 안내 평창올림픽 계기로 관심 커져 반려동물 국제운송 업체 소개도 ...

2018.02.19

라트비아 중앙은행 총재 부패 혐의 조사

유럽 동북부 발트해 연안에 위치한 라트비아의 중앙은행 총재가 사법 당국에 의해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최근 미 재무부는 라트비아 은행 한 곳이 북한과의 불법 거래 혐의가 있...

2018.02.19

트럼프-네타냐후 이란 핵 협정 쌍끌이 맹공

네타냐후 이스라엘이 격추한 이란 드론 흔들며 경고 이란 핵 협정 나치 침공 야기시킨 뮌헨 협정과 유사 트럼프 오바마 정부 시절 현금 지원 뒷거래 의혹 제기 미국과...

2018.02.18

이란 민간 여객기 추락, 66명 탑승자 전원 사망한 듯

산간 지역에 추락, 안개 심해 구조대도 접근 난항 서방 제재 탓, 여객기 노후화 심각… 사고도 빈번 66명의 승객과 승무원을 태운 이란의 민간 여객기가 추락했다. 산간 ...

2018.02.18

트럼프 전방위 막말엔 아군도 적군도 없다

러시아 스캔들 인정한 맥매스터에 트위터로 공개 면박 이른바 러시아 스캔들로 궁지에 몰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피아 구분 없이 전방위로 비판의 날을 세우고 있다. 러시아의...

2018.02.18

미 공화당 큰 손 “총기 규제 반대 시 후원금 중단”

17명 목숨 앗아간 미 플로리다 고교 총기 사건 이후 플로리다 공화당 기부자 앨 호프먼 주니어 의원들 압박 “공화당 정치 후원하는 다른 기부자들도 설득 나설 것” 1...

2018.02.18

틸러슨 “북한이 대화 말하길 귀 기울이고 있다”

북미 대화 가능성 열어두며 북한에 지속적 신호 “대화를 위해 당근 대신 채찍, 북한이 이해해야” 북한 “대화 급한 건 미국, 김칫국 마시지 말라” 북미 대화 탐색전 앞두고...

2018.02.18

중국, 미 무역 규제 움직임에 보복 조치 시사

미국, 중국 겨냥 철강 알루미늄 관세 부과 조치 예고 중국 “국익에 영향 준다면 필요한 조치 취할 것” 경고 미국 보호무역주의 규제 강화로 미중 무역 갈등 고조 ...

2018.02.17

멕시코 7.2규모 강진… 대지진 악몽 재연되나

지진 피해 시찰 나선 내무 장관 헬기 추락 최소 3명 사망 지난해 수백 명이 사망하는 지진 참사를 겪었던 멕시코에서 16일 또 다시 강진이 발생해 멕시코 전역이 공포에 떨고...

2018.02.17

뮬러 특검 ‘美 대선 개입’ 러시아 인사들 무더기 기소

사이버 공간에서 트럼프 지지 힐러리 비방 여론조작 혐의 2012년 국가정보원 조직적 댓글 정치 개입 사건과 유사 트럼프 대통령 “공모 없었다” 재차 반박, 직접 조사 분수령 ...

2018.02.17

“GM 미국 귀환, 내 덕분”

트럼프, 군산공장 폐쇄 치켜세우며 “디트로이트로 돌아올 것” 철수 시사 “감세정책으로 기업 본토 귀환” 자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군산공장 폐쇄 결정을 ...

2018.02.14

주러 미 대사관 앞길 ‘북미 막다른 골목’ 되나

美, 워싱턴 러 대사관 거리 이름 푸틴 정적 ‘보리스 넴초프’로 바꿔 러시아, 도로명 변경 추진 맞불 세계 각지에서 지역 이름을 외교 수단으로 활용하는 ‘네이밍 정치’...

2018.02.13

“2024년까지만 돈 댈 것”… 트럼프, 국제우주정거장 민영화 추진

“민간이 알아서 상업운영 나서야” 백악관, 내년 예산에 1억5000만弗 “美 혼자 결정할 문제 아냐” 지적도 미국이 우주 개척사의 전초기지 역할을 해왔던 국제우주정거...

2018.02.12

“대마초, 얼마에 구입했나요?” 합법화 앞둔 캐나다의 이색 조사

“당신이 최근 구입한 대마초 가격은 얼마였습니까. 어떤 목적으로, 어디서, 얼마나 사들였나요.” 대마초 흡입은 물론 거래 및 소지 자체가 불법으로 규정된 세계 다수의 국가...

2018.02.11

독일 대연정 협상 타결, 메르켈 4기 내각 윤곽

메르켈 총리 작년 총선 승리 5개월 만에 ‘기사회생’ 슐츠 사민당 대표 외무, 올라프 슐츠 재무장관 내정 사민당 전 당원 투표까지 통과하면 3월초 정부 출범 앙겔라 메...

2018.02.08

대만 동부 해안에서 또 5.7 지진, 구조 작업 난항

대만 화롄 지진 사상자 260명 실종자 80여 명 수색 작업 더뎌 여진 250여 차례 지속… 강한 비 바람까지 악조건 40도 휘어진 건물 추가 붕괴 위험에 수색 한...

2018.02.07

트럼프, 민주당 메모 ‘맞불 공개’도 승인하나

공화당 누네스 메모 반박 성격, 메모 전쟁 2라운드 돌입 러시아 대선 개입 의혹을 둘러싼 미국 정가의 메모 전쟁이 2라운드에 접어드는 모양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18.02.07

화성 식민지 프로젝트 성큼, 팰컨 헤비 로켓 발사 성공

체리색 전기 스포츠카 ‘테슬라 로드스터’ 화물로 탑재 테슬라 창업자 일론 머스크가 화성 식민지 건설 프로젝트에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 그가 세운 민간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

2018.02.07

‘불의 고리’ 대만 동부서 6.4 지진…호텔 등 무너져 2명 사망

대만 동부에 위치한 유명 관광지인 화롄 지역에서 6일(현지시간) 밤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지고 200여명이 다쳤다. 대만 정부는 지진 발생 직후 ‘국가급 ...

2018.02.07

구글 웨이모, 우버에 ‘기술절도’ 공격… 자율주행차 미래 걸린 법정 대결 스타트

웨이모 퇴직 직원 레반다우스키 우버 자율주행부문 부사장 영입 핵심 부품 ‘라이더’ 유출 여부 관건 “우버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기꾼이다”, “웨이모가 만들어...

2018.02.06

“최악 올림픽” “산골의 도전”… 미국 언론, 평창 시각차

WSJ “악몽같아… 베이징만 못해” NYT “평화 촉진할 수 있는 곳” 보수ㆍ진보 상반 시각 극명한 표출 대북 프레임 경쟁에 올림픽 휘말려 9일 개막을 앞둔 평창...

2018.02.05

美도 러도 중동 수렁에 ‘허우적’

러 전투기 시리아 반군에 피격 곧바로 보복공격해 30여명 사망 아프간에 파병규모 늘린 美는 軍 사상자 급증 등 피해 커져 IS 토벌전서도 고전 이어져 미국과 러시아가 ...

2018.02.04

[세계의 분쟁지역] IS 피해 떠난 고향 돌아오니… 폭탄과 병마가 기다려

전쟁의 고통 끝나지 않는 이라크 지난 수년 간 이라크 시민들은 이슬람국가(IS)에게 점령 당한 영토를 탈환하기 위해 분쟁을 일상처럼 견뎌 왔다. 이 와중에서 가장 큰 피해자...

2018.02.02

감세정책으로 지지율 반등 성공… 트럼프의 반격 시작됐다

‘잘 한다’ 42%$ 한 달 새 10%P↑ 여세 몰아 러시아 스캔들 돌파 의지 취임 1주년을 전후로 바닥을 쳤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지율이 최대 치적으로 내세...

2018.02.01

주북 러 대사 “북한, 석유공급 중단하면 전쟁 선포로 간주할 것”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대사 인터뷰 “북한 내 휘발유 경유 부족 심각 북미 비공식 채널 현재도 가동 중 김정은 방러 문제는 아직 논의 안돼” 대북 석유 공급이 중단되면 ...

2018.01.31

‘자화자찬’ 트럼프, 협치의 손 내밀었지만…

80분동안 1년의 성과 홍보 집중 민주당 색 ‘푸른 넥타이’로 유화책 관례 깨고 멜라니아와 따로 입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첫 국정연설은 “새 미국의 시대(New ...

2018.01.31

푸틴, 美 크렘린 보고서에 “러시아 전체 겨냥”

측근들 망라된 블랙리스트에 발끈, 추가 대응엔 신중 미 재무부 “가까운 미래에 추가 제재 가할 것” 예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미국 정부가 향...

2018.01.31

트럼프 첫 국정연설 “‘눈이 번쩍 뜨일’ 북핵 발언 할 것”

CNN, 연설 내용에 밝은 관계자 발언 인용 “북핵 위협, 강력하고 심각하게 말할 것” 다보스에선 비핵화 위해 ‘최대한의 압박’ 강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

2018.01.31

“노예상은 경제 발전 영웅” vs “선조 짐짝으로 넘긴 자들” 베냉의 두 목소리

과거 서아프리카 노예 무역 거점 노예 박물관 건립 싸고 논쟁 가열 “베냉의 국민들은 두 그룹으로 나뉜다. 노예 아니면 이들을 팔아 넘긴 노예 무역상이다.” 우리에게는...

2018.01.30

미 수뇌부들 “최종 목표는 한반도 비핵화”

평창올림픽 계기 남북 유화 분위기 잇따르자 국제사회 대북 제재 약화될 것 우려해 견제구 트럼프 “한반도 비핵화 위해 최대 압박 유지” 한미 국방 장관 하와이서 회담, 대...

2018.01.27

일주일 만에 아프간 또 자살 폭탄 테러

구급차 차량 위장 테러, 탈레반 자신들 소행 주장 최소 95명 숨지고, 150여명 부상 현지 대사관 “한국 교민 피해는 없어” 일주일 전 호텔서 인질극 테러 22명 숨져...

2018.01.27

트럼프 “뮬러 해임 보도는 가짜뉴스”

NYT, WP 등 “지난해 6월 트럼프가 해임 지시” 보도 뮬러 특검 직접 조사도 임박, 트럼프 “얼마든지 받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대선을 둘러싼 ‘...

2018.01.26

"다카 줄게, 멕시코 장벽 예산 늘려라"

백악관 내달 8일 셧다운 재발 앞두고 ‘이민 개편안’ 발표 다카 포함 불법체류 청년 180만명 시민권 획득 기회 부여 대신 멕시코 국경 장벽 설치 예산 250억 달러 보...

2018.01.26

미 “평창 올림픽 끝나는 대로 한미훈련 실시”

국무부 “대화 의사 있지만, 비핵화 의지 보여야” 북한의 태도 변화가 대화 선결 조건 재확인 “남북간 올림픽 대화 지지, 멋진 올림픽 기대”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

2018.01.26

북핵이 앞당긴 30초, 지구 종말까지 2분 남았다

지구 종말 경고해온 ‘운명의 날 시계’ 분침 조정 발표 고도화된 북핵, 트럼프 대통령 대북 강경노선 위험 요인 “과도한 레토릭, 도발은 우발적 핵 전쟁 가능성 높여” ...

2018.01.26

“살아서 감옥 나갈 자격 없다”… 성폭력 미국 체조팀 주치의 175년형

미 체조 대표팀 주치의 30년 간 156명 선수들 성추행 침묵하던 어린 선수들 “상황 역전됐다” 법정 증언 봇물 여성 판사 “당신한테는 내 개도 안 보낸다” 사이다 발언 ...

2018.01.25

보톡스 낙타? 거액 상금에 눈멀어 성형까지

사우디아라비아 606억 내걸린 낙타 대회 입술에 보톡스 맞은 12마리 출전 박탈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낙타 미모 경연대회가 때아닌 성형 파문에 휩싸였다. 거액의 상금을...

2018.01.25

“2020년 미국 대선, 누가 나오더라도 트럼프 꺾는다”

CNN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 재선 ‘빨간 불’ 바이든, 샌더스, 오프라 윈프리에 전부 열세 특히 백인 여성 유권자 그룹 민심 이탈 심화 2020년 미국 대선에서 민주...

2018.01.24

“평창 오는 펜스, 김정은 올림픽 선전전에 맞불 놓을 것”

북한 올림픽 전날, 건군절 변경 대규모 열병식 예고하자 미국 대북 압박 메시지 보내며 견제구 날리며 맞불 작전 펜스 부통령 “북한이 하는 일에 반대 메시지로 진실 알릴 것...

2018.01.24

미국 CIA “한국어 능통 요원에 억대 연봉”

아랍어 등과 ‘핵심 6대 언어’ 지정 지난해 5월엔 한국임무센터 출범 미국 시민권 가진 대졸자 대상으로 대북 공작 요원 양성 적극 나서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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