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정우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북 미사일 위협에…주한미군, 성능 개량 패트리엇 미사일 대거 배치

운용 요원 기술향상 훈련도 실시 북한 미사일 위협으로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이 주한미군에 성능이 개량된 패트리엇 지대공 미사일을 대거 배치하는 등 대북 미...

2017.08.16

우크라 우주기구 “北 미사일엔진, 우크라서 러 위해 만든 것”

“北에 간 우크라 엔지니어들이 엔진 복사 추정” 러시아 전문가 언급도 나와… 기술유출 의혹 확산 우크라이나 우주기구는 15일(현지시간) 북한 미사일에 사용된 엔진이 과...

2017.08.16

“트럼프는 파시스트” 실수로 리트윗한 트럼프

5분 만에 삭제했지만 팔로워 3,500명에 전파 인종주의 보안관 사면 뉴스 리트윗 하려한 듯 CNN 기자 기차로 들이받는 이미지도 게시 후 삭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

2017.08.16

틸러슨 “북미 대화 노력 계속… 김정은에 달렸다”

美 국무부, 16년째 ‘北 종교억압국’ 지정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부 장관은 15일(현지시간) 북한 핵ㆍ미사일 문제 해결을 위해 북미 간 대화 노력을 계속하겠다는 종전 입...

2017.08.16

이란 대통령 “美 제재 계속되면 핵 합의 이행 중단”

의회 연설서 ‘핵 프로그램 재개’ 의사 밝혀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미국을 향해 대이란 제재를 계속하면 핵 프로그램을 재개하겠다는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로하니 대통...

2017.08.16

터키서 ‘관광객 행세’ 한국인 선교사 3명 추방

시리아 난민 밀집지역서 선교활동 추정 앙카라 주지사, ‘난민 문제’ 책임 돌리기도 이슬람권 국가인 터키에서 선교활동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한국인 등 8명이 한꺼번에 추...

2017.08.15

“김정남, 암살 며칠 전 스위스 망명 고려”

스위스 제네바 국제학교 친구들 영 BBC 다큐멘터리 출연해 증언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 형인 김정남이 지난 2월 말레이시아에서 암살당하기 직전, 스위스로 망명...

2017.08.15

英 “브렉시트 뒤 일정기간 EU 관세동맹엔 남겠다”

하드-소프트 브렉시트 사이서 절충안 택한 듯 과도기 지나면 탈퇴… 기간은 2~3년 전망 나와 EU 동의가 관건… “英 착각 심해” 냉담한 반응도 영국 정부가 유럽연합...

2017.08.15

트럼프, 중국과 ‘무역전쟁’ 시작했다

지재권 침해 등 부당관행 조사 행정명령 서명 대중 무역적자 축소ㆍ북핵 관련 中 압박 차원 트럼프 “하나의 큰 움직임… 시작에 불과하다” 중국의 ‘무역보복’ 땐 中ㆍ美 갈등...

2017.08.15

美 국방 “北, 미국 공격 땐 급속히 전쟁 치달을 수도”

“괌 미사일 발사, 곧바로 포착ㆍ요격 가능”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14일(현지시간) “북한이 미국을 공격한다면 급속하게 전쟁으로 치달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2017.08.15

최선희 北 미국국장, 최근 방미 추진됐었다

WP 칼럼니스트, 기고문서 밝혀 “이달 말 北 대표단 뉴욕 방문계획 지난달 ‘수감자 문제’ 이견으로 보류” 협상 결렬 직후 트럼프-북 거친 설전 북한 핵ㆍ미사일 개발...

2017.08.14

‘하얀 헬멧’ 7명 피살에 분노한 국제사회

노벨상 후보 시리아 민간구호대 車ㆍ무전기 뺏기고 머리에 총상 “복면 괴한들이 비열한 행위를 했다(Cowardly acts of masked men).” 지난해 노벨평...

2017.08.14

[지구촌은 선거 중] 유럽의 전형적 보혁연대 대결…중도좌파 4년만에 재집권하나

유럽 내 다른 국가들 사회민주주의정당 추락 극우민주주의 약진 불구 전통적 좌우대결 양상 유지 고용률 하락ㆍ유가 하락 위기 집권 중도우파연합 고전 국부펀드ㆍ부유세 ...

2017.08.11

“미, 미사일 요격 성공률 50% 불과…물량공세로 대응할 듯”

영국 가디언 “오점투성이 성과” 국방부ㆍ관련업체 주장 반박 북한이 미군 기지가 있는 괌에 대한 탄도미사일 공격을 예고한 가운데 ‘미군의 북한 미사일 방어 능력’에도 관...

2017.08.11

“北 공격 징후 없는데 예방 전쟁은 미친 짓”

수전 라이스 전 美 안보보좌관 일침 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에서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낸 수전 라이스 전 보좌관이 “북한의 임박한 공격징후가 없는 상황에서 미국의 대북 선제타...

2017.08.11

180명 강제로 바다 빠뜨린 ‘인면수심’ 난민브로커

예맨 해역 지나던 중 단속 뜨자 등 떼밀어 현재까지 시신 5구 발견, 50여명은 실종 전날도 비슷한 사건, 10대 난민 50명 숨져 소말리아와 에티오피아 출신 난민들이...

2017.08.10

‘살충제 계란’ 본격 수사… 네덜란드, 방역회사 간부 2명 체포

벨기에 경찰도 압수수색 나서 최근 유럽을 강타한 이른바 ‘살충제 계란’ 파문 사태에 대해 네덜란드와 벨기에 사법당국이 공동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양국 경찰은 10일(현지...

2017.08.10

EU, 北 개인 9명, 단체 4곳 ‘대북제재 대상’에 추가

최근 채택된 유엔 안보리 결의 2371호 집행 발표 유엔 결의 따른 EU 제재대상 62명ㆍ50개 단체로 늘어 안보리 제재명단서 빠진 김정은, 이번에도 포함 안돼 유럽...

2017.08.10

NBC “B-1B, 北 미사일기지 폭격 계획 마련”

美 언론 시나리오 잇단 보도 “나쁜 결과 우려” 경계 목소리 CNN “군사행동 움직임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화염과 분노’(트럼프 대통령),‘종말과 파멸...

2017.08.10

‘화염과 분노’ 운운한 트럼프… 1999년엔 “북과 미친 듯 협상”

북한의 핵ㆍ미사일 위협에 ‘화염과 분노’라는 극단적 표현으로 경고를 보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999년 자신이 대통령이라면 북핵저지를 위해 “미친 듯이 협상할 것...

2017.08.10

“도산 안창호는 공산주의자” 미 이민국에 모함 투서 발견

장태한 UC리버사이드대 교수, 미 정부기록보존소서 발견 도산 선생 3차 방미 세부행적 밝혀져… 이민국서 직접 심문도 도산 안창호 선생에 대해 ‘공산주의자’라고 모함한 투...

2017.08.10

베네수엘라 제헌의회 ‘무소불위 권력’ 셀프 입법

모든 기관보다 우월적 지위 부여 기존 의회 ‘합법적 견제’ 무력화 마두로, 반정부 인사 탄압 거세져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지지세력 545명으로 구성된 베네...

2017.08.09

트럼프 행정부, 지구온난화 내부 경고음도 묵살하나

“기후변화 실제로 있어… 인간활동과 밀접 관련” 미 13개 연방기관 과학자 참여한 보고서 공개 “지구온난화는 음모론” 트럼프 주장과 정면 배치 6개월 간 승인 미뤄… 미 ...

2017.08.08

文정부 장관급 36%는 2주택 보유

25명 중 9명이 다주택 세대 8ㆍ2 부동산 대책 설계한 김현미도 ‘2주택자’ 김상곤ㆍ이효성ㆍ유영민은 강남 아파트도 소유해 눈길 문재인 정부가 ‘투기세력과의 전쟁’...

2017.08.07

미국 “파리협정 탈퇴하겠다” 유엔에 공식 통보

실제 탈퇴 위해선 협정 발효 후 3년 지나야 국무부 “트럼프 대통령, 복귀 가능성도 열어둬” 미국이 4일(현지시간) 유엔에 파리기후변화협정 탈퇴 의사를 공식 통보했다고...

2017.08.05

‘배출가스 조작’ 폴크스바겐 임원 미 법원서 유죄 평결

유죄협상 거쳐 최고 7년형… 12월 최종선고 ? 폴크스바겐의 미국 내 배출가스 규제준수 책임자였던 올리버 슈미트가 4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연방법원에서 사기 등 혐의...

2017.08.05

교황청 “베네수엘라 제헌의회 출범 중단해야”

교황청이 유혈사태까지 빚으며 베네수엘라를 두 쪽으로 갈라지게 만든 제헌의회 출범을 중단하라고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외신에 따르면 교황청은 4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

2017.08.05

민주콩고서 석달 간 어린이 62명 등 251명 피살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실 조사결과 공개 내전으로 정치적 혼란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 중부 콩고민주공화국(콩고)에서 최근 석 달 간 어린이 62명을 포함, 총 251명이 즉결처형...

2017.08.05

美 6월 무역적자 436억달러… 작년 10월 이후 최저

5월보다 적자 폭 27억달러나 줄어 달러화 약세에 북미지역서 적자 급감 對중국ㆍ한국 상품수지 적자는 소폭 증가 미국의 6월 무역적자가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2017.08.04

“북한, 18개월 내 수소폭탄 개발 완료할 듯”

美 전문가, 국방부 관료 인용해 언론 기고 “뉴욕 타격 땐 170만명 이상 사망 예상돼” 북한이 이르면 6개월, 늦어도 18개월 후에는 수소폭탄 개발에 성공할 것이라는 ...

2017.08.04

두바이 84층 아파트 큰 불… ‘첨단 설계’가 참사 막았다

구획 방화벽이 화염ㆍ연기 차단 런던 아파트와 달리 사상자 0명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84층짜리 초고층 아파트 ‘토치 타워’(Torch Tower)에서 4일(현지...

2017.08.04

매케인 “우리 민주주의 공격한 푸틴에 감사”

러시아 제재법안 관련 의회 비판한 트럼프에 반격 ? 공화당의 거물 정치인 존 매케인 상원의원이 3일(현지시간) 러시아 제재 법안 의결과 관련해 의회를 비난한 도널드 트럼프...

2017.08.04

美 국무부 “北 갈 길 멀다”… 대북 대화론 톤 다운 나서

노어트 대변인 “북한, 비핵화 진지한 시도 보여줘야” 미국 국무부는 3일(현지시간) 북한과 아직은 대화의 시기가 아니며 현재로선 ‘압박’에 주력하는 대북 정책 기조에 변화...

2017.08.04

미국, 조만간 대중 통상압박 본격화… ”효과 기대 힘들어” 전망

대북 압박 위한 미국의 무역전쟁 카드 성격 중국과 파트너십 美 IT업체, 불이익 입을 수도 분쟁 발생 시 적용될 WTO 규정도 中에 유리 미국 정부가 조만간 중국을...

2017.08.03

'트럼프 구하기' 음모론 개입 美 탐정 “백악관이 가짜뉴스 공모”

대선 과정서 살해 민주당 직원 “클린턴 이메일 유출 관련 있어” 폭스 허위보도에 명예훼손 소송 “러시아 미 대선개입說 차단 목적 트럼프도 보도 전 사전보고 받아” 휴대...

2017.08.02

백악관 운전대 잡은 켈리 비서실장, 트럼프 원하는 ‘질서’ 찾아갈까

해병대 출신 강직한 성격이지만 권력 암투에 빠진 내부 정파들 단시간에 기강 잡기 쉽지 않을 듯 존 켈리 미국 백악관 신임 비서실장 임명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017.07.31

소말리아서 차량 폭발… 알샤비브 테러 가능성

최소 6명 사망, 13명 부상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 시내에서 30일(현지시간) 대형 차량이 폭발해 최소 6명이 사망했다. 정확한 사고 경위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일각...

2017.07.31

북한 ICBM 2차 도발 이틀 만에… 美, 사드로 미사일 요격시험 또 성공

北 1차 미사일 발사 1주일 후 이뤄진 11일 요격시험도 성공… 이달 들어 두번째 2005년 이후 사드 시험 15번 모두 성공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잇따르는 가운데,...

2017.07.31

“反이민ㆍ기업 국유화… 마크롱은 국가주의자”

‘유럽주의자’를 자처하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유럽 국가들로부터의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유럽연합(EU) 결속력 강화를 주장해 온 것과는 달리, 최근 EU 파트너 ...

2017.07.30

트럼프 “중국에 매우 실망… 北에 아무 것도 안 해”

트위터서 “中, 말만 한다”며 대북제재 소극적 자세 비판 통상ㆍ북핵 함께 언급… 대중 경제제재 가능성도 시사 “러, 작년 대선서 나 반대… 마녀사냥” 재차 강조도 도...

2017.07.30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살충제 계란 파장] 단순 선별해 유통… 불량 계란 걸러 낼 시스템 없었다
[단독] 벌과금 100% 걷은 경찰, 자기는 2%만 내
바르셀로나 차량테러 사망자 13명으로 급증…핵심 용의자 도주
간첩 담당은 영전, 선거 담당은 좌천… 희비 엇갈린 공안검사들
[북 리뷰] 누구나 마음 속에 오두막 한 채 있잖아요
[당신이 히든 히어로] 학교로 간 ‘돈키호테’ 최향남
“이게 자동차라고요?”, 르노삼성 트위지의 해시태그 12

오늘의 사진

전국지자체평가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