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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돈 “조대엽 2대 주주인 회사, 불법여론조사로 검찰 조사 중”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2대 주주로 있는 회사가 불법 여론 조사를 벌인 의혹으로 현재도 민ㆍ형사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2017.06.19

송영무 국방장관 후보자 딸 ‘특혜 채용’ 의혹

宋, 해군참모총장 퇴임 한 달 전 ‘가산점’ 받아 국방과학연구소 취업 “법에 보장된 절차… 아무 문제 없어”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해군참모총장에서 퇴임하기 직...

2017.06.16

내각 후보자들의 최대 악재 ‘논문’

송영무ㆍ김상곤 등 석ㆍ박사 논문 표절 의혹 조대엽ㆍ안경환은 “관련분야 논문 부족” 지적 문재인 정부 1기 내각 예비 멤버들이 ‘논문 문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학위 ...

2017.06.15

국내 송환되는 정유라, 검찰서 어떤 조사 받을까

이대 부정입학ㆍ재학 당시 각종 특혜 의혹이 1차 초점 특검 수사 당시 이미 ‘업무방해’ 혐의 피의자로 입건 삼성 뇌물ㆍ최순실 해외은닉 재산 의혹도 조사 불가피 박근혜 정...

2017.05.25

윤석열, 文정부서 ‘검찰 정치적 중립성’ 시험대 올라

‘돈 봉투 만찬’ 수습이 첫 과제 초상집 된 조직 분위기 잘 추스려야 尹, 최순실게이트 재수사 예고 ‘尹ㆍ靑 거리두기’ 바로미터 될 듯 ‘돌아온 칼잡이’ 윤석열(57)...

2017.05.22

초유의 인사 태풍… 검찰, 칼날 위에 서다

서울중앙지검장에 윤석열 발탁 전임보다 다섯 기수나 후배 ‘파격’ 법무부 검찰국장에 박균택 이창재 법무 대행ㆍ김주현 대검 차장 법무부ㆍ검찰 넘버2 동시 사표 검찰 내부 ...

2017.05.20

검찰 ‘지도부 집단 공백’ 패닉

법무장관ㆍ검찰총장 공석 이어 타격 검찰 대대적 개혁ㆍ인적 쇄신 이어질 듯 “큰 사건 공소유지 전념 어려워” 푸념도 검찰이 사상 초유의 ‘지도부 집단공백’ 상태에 빠졌다....

2017.05.19

‘돈봉투 만찬’ 누가 왜 마련했나…경위부터 캔다

‘돈봉투’성격이 의혹의 본류 안태근 국장 특수활동비일 땐 종합적 점검 이뤄질 가능성 김영란법 위반 여부도 따져볼 듯 사상 초유 감찰에 檢 패닉 개혁 대상 권력기관 1순...

2017.05.18

비검찰 출신 개혁 소장파 발탁, 검찰에 검 겨눈다

조국 민정수석은 대표적 사회참여형 지식인 2012년 대선부터 대통령과 인연 통진당 기소 “우스꽝스러워” 비판 검찰 개혁 전망은 공수처 신설에 속도 낼 듯 법무부와 ...

2017.05.12

검찰 정치적 중립성 확보 “이번엔 꼭”

검ㆍ경 수사권 분리, 공수처 신설 등 검찰기구ㆍ제도 수술대 오를 듯 “인사권 독립이 근본 해법” 지적도 새 정부의 당면 과제 중 하나는 바로 ‘검찰 개혁’이다. 이명...

2017.05.10

대선 코앞 고소ㆍ고발 봇물… 선거 후 진통 예상

아들 취업 특혜의혹ㆍ세월호 보도 문재인 측, 국민의당 등 법적 대응 선거결과 나온 뒤 본격 수사 진행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에 닥친 상황에서도 대선 관련 고소ㆍ고발 ...

2017.05.07

'화성 땅 차명보유’ 우병우 장모, 벌금 2000만원 선고

법원 판단 불복 땐 정식재판 청구할 수도 우병우(50)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장모인 김장자(77) 삼남개발 대표가 경기도 화성 땅 차명 보유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

2017.05.03

‘구속집행 정지 중 도주’ 최규선, 순천서 2주 만에 체포

아파트서 숨어 지내다 현장서 검거 휴대폰 통화분석 등 통해 은신처 파악 김대중(DJ) 정부 시절 권력형 비리 사건인 ‘최규선 게이트’의 장본인 최규선(57)씨가 구속집행...

2017.04.20

592억 뇌물 혐의 ‘피고인 박근혜’

직권남용 등 16개 혐의로 재판에 뇌물 액수 433억서 159억 더 늘어 우병우 전 민정수석도 불구속 기소 박근혜(65) 전 대통령이 600억원에 가까운 뇌물범죄의 피고...

2017.04.17

“삼성 출연금은 직권남용죄? 뇌물죄?” 검찰의 결론은…

“둘다 성립 실체적 경합 관계” 재판서 법원 판단 구할 듯 17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서 가장 주목됐던 쟁점 가운데 하나는 삼성그룹이 미르ㆍK스포츠...

2017.04.17

박 前 대통령 14개혐의 17일 기소

최순실게이트 6개월만 일단락 우병우는 불구속 기소될 듯 박근혜(65ㆍ구속) 전 대통령이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강요 등 14개 범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다. 지난해 10월...

2017.04.16

우병우 수사 제대로 했나… 커지는 검찰 책임론

검찰, 8개 혐의 적시했지만 최순실 연결고리 입증 못해 검찰 내부서도 “자초한 결과” 박영수 특검 “100% 발부될 것” 법원 자극한 자충수 해석도 우병우(50)...

2017.04.12

[단독]“비난 위한 비난 한다” 비뚤어진 언론관 그대로

유리한 기사 소재 제공하고 비판적 언론엔 부정적 시선 주요 언론사 간부들 실명 다수 지인 인사청탁도 받았던 듯 박근혜정부 청와대의 ‘사초’(史草)라는 평가를 받는 안종...

2017.04.07

[단독] 박근혜 ‘초이노믹스? 근혜노믹스로 바꿔라”

최경환, 국감서 “근혜노믹스가 맞다” 박근혜(65ㆍ구속) 전 대통령이 2014년 7월 최경환(62) 의원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취임 이후 만들어진 신조어 ‘초이(C...

2017.04.07

[단독]박근혜, 포스코 임원 인사ㆍ예산 시시콜콜 개입

임원들 10~20명 이름 수시 등장 이동할 자리까지 실시간 지시 최순실, 자회사 3곳 대표 자리 요구 청와대가 실제 매개 역할 확인도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국민기업 포...

2017.04.06

[단독]朴, 기업 위에 군림하는 ‘회장님’이었다

포스코에 가장 집요하게 관여 CJㆍ롯데 투자 현황도 일일이 챙겨 박근혜(65ㆍ구속) 전 대통령이 지금까지 알려진 정도보다 훨씬 더 깊숙이 포스코와 KT 등 민간기업 인사와...

2017.04.06

[단독]안종범 수첩 보니…박근혜는 ‘민원 대통령’

‘최순실 부탁’ 등 꼼꼼하게 챙기고 박근혜정부 핵심 실세도 대거 등장 정치인ㆍ경제인ㆍ관료 등 민원 전달 박근혜(65ㆍ구속) 전 대통령이 안종범(58ㆍ구속기소) 전 청와대...

2017.04.05

[단독] ‘한화 X, SK ○'... 朴, SK회장만 콕 집어 사면 지시했다

2015년 8월 2일 ‘VIP 지시’ 메모 법무부 심의도 하기 전에 지시 朴, 9일 전엔 김창근 의장과 독대 당시 최태원 회장 단독사면 논란 SK 회장사인 펜싱협회도...

2017.04.05

구치소 생활 적응 빠른 박근혜

최고권력자서 미결 수용자로 환경변화 혼란 예상과 달리 “특이한 동향 없이 주말 보내” 현실 직시하고 재판 대비할 듯 지난달 31일 구속 수감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생...

2017.04.02

수인번호 ‘503번’… 법 앞에 평등 깨우다

법원 “혐의 소명… 증거인멸 우려” 전직 대통령으론 3번째 불명예 국정농단 사건 사실상 종착역 지난해 10월부터 한국사회를 뒤흔들었던 국정농단 사건이 31일 박근혜 전...

2017.04.01

박근혜 전 대통령 항변, 법원서도 안 통해

구속 사유도 19字로 간단명료 최순실ㆍ이재용 구속으로 이미 朴 혐의 상당부분 입증 예상보다 빠르고 간단명료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여부가 31일 동트고 나서야 결...

2017.03.31

‘국정농단 몸통’ 박근혜, 31일 결국 구속수감

“주요 혐의 소명되고 증거인멸 염려 있다” 법원, 영장심사 16시간 반 만에 구속 결정 朴, 헌재 파면 선고 21일 만에 철창 신세 전직 대통령들 세 번째 구속 ‘불명예’...

2017.03.31

영장심사 최장시간 기록… 박근혜 전 대통령 경신할까

이재용 심사 땐 7시간 30분 법원 최종 결정 시기도 관심 30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림에 따라, 온 국민의 눈과 귀는 검찰 소환...

2017.03.29

동영상 촬영 일당, 이건희 회장에 9억 뜯어내

검찰, 선모씨 형제 구속 기소 ‘CJ 배후설’단서는 발견 안돼 이건희(75) 삼성전자 회장의 ‘성매매 의혹 동영상’을 촬영한 일당이 이 회장 측한테서 9억원을 뜯어낸 사...

2017.03.28

김수남 총장, 6일간 고심 끝에 ‘강수’

수사팀에 수시로 보고 받고 檢 참모ㆍ선배 자문 구하기도 “영장 여부 내가 판단해야 운명이라 생각” 언급 전해져 지난 2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검찰에 소환돼 피의자 ...

2017.03.27

박근혜ㆍ최순실 공모 증거 넘치는데… 독이 된 ‘아니다, 모른다’ 전략’

“권력 사유화에 정경유착 앞장 사안 중대성만으로 구속 불가피” 朴 차라리 혐의 인정했더라면 ‘불구속 상태서 재판’ 판단 여지 여론조사서 60~70% “영장 청구” ...

2017.03.27

[단독]박근혜, 미르재단 2대 이사장 후보 선정도 관여 정황… 안종범 수첩에 ‘VIP지시’ 표시

장시호, 작년 7월 최씨 가방서 조모씨 이력서 발견 장씨 “이력서에 ‘미르 이사장 후보’ 메모 붙어있어” “미르재단 두 번째 이사장 후보로 생각했던 것 같아” 조씨, 비슷...

2017.03.27

김수남은 언제 칼을 뽑을까

김수남 검찰총장이 칼을 뽑긴 뽑을 모양이다. ‘구속영장 청구’라는 날 선 진검을, 그것도 불과 1년 3개월 전 대한민국 검찰호(號) 선장으로 임명해 준 박근혜 전 대통령을 겨...

2017.03.25

검찰, ‘우병우 의혹’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3곳 압수수색

靑 거부로 경내 진입 또 불발 임의제출 형식으로 자료 확보 검찰이 우병우(50)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각종 비위 의혹과 관련해 24일 청와대 민정수석실 압수수색에 나섰다...

2017.03.24

김수남 “법과 원칙대로”… 朴 영장 청구 굳힌 듯

박근혜 신병처리 문제 첫 언급 수사팀 “관련 기록, 증거 검토 중” 이번 주말 또는 내주 초 최종판단 김수남 검찰총장이 23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

2017.03.23

꼼꼼한 朴… 7시간 동안 조서 검토

검찰과의 문답 A4 수백쪽 분량 달해 “진술 취지와 달라” 계속 수정 요구 檢 “신중하고 꼼꼼하신 성격 같아” 사법처리 앞둔 불안ㆍ초조 해석도 21일 검찰 조사를 받...

2017.03.22

4년의 의혹, 8초의 메시지

‘피의자 박근혜’ 검찰 출두 “국민 여러분께 송구… 조사 성실히 임하겠다” 파면 11일만에 단 두마디 檢, 14개 혐의 심야까지 추궁 21시간 조사 아침 7시 귀가 ...

2017.03.22

朴 ‘구속 수사’ 가능성에 무게… 정치적 판단 등이 변수

혐의 많고 공범 대부분 구속 증거인멸 가능성도 배제 못 해 21일 검찰에서 피의자 조사를 받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피고인’으로 법정에 서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 기정사실...

2017.03.21

오늘 박 前대통령 檢 소환, 반복되는 헌정사 비극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9시30분 최순실(61ㆍ구속기소)씨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14개 범죄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한다. 지난해 11월 20일 ...

2017.03.21

검찰 히든 카드는 ‘안종범 수첩ㆍ차명폰 통화’

공소 필요한 만큼만 조사 뒤 재판 단계에서 공개할 수도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모르쇠 방어막’을 검찰은 어떻게 뚫을 것인가. 21일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피의자 조사를 앞...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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