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김서영, 여자 혼영 400m 은메달… 주종목 200m 금빛물결 ‘청신호’

김서영(24ㆍ경북도청)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개인혼영 400m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태환(29) 없는 한국 수영에서 세계 수준에 가장 근접...

2018.08.21

우슈 조승재, 도술ㆍ곤술서 반가운 은메달

조승재(28ㆍ충북개발공사)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우슈 대표팀에 첫 메달을 안겼다. 조승재는 우슈 남자 도술ㆍ곤술 부문에서 합계 19.45로 은메달을 목에...

2018.08.21

진짜 한 팀이 되어가는 여자농구 단일팀, 조2위 8강행

조별리그 최종전서 카자흐 85-57 대파 말뿐인 단일팀이 아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단일 대표팀이 경기를 치를수록 서로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탄탄한...

2018.08.21

북한역도 리성금 대회 첫 금, 엄윤철은 AG통산 北 100번째 금 ‘번쩍’

북한 역도가 세계 정상급 실력을 과시했다. 북한 역도는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네셔널 엑스포(지엑스포)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역도 종목에 걸...

2018.08.20

여자역도 리성금, 북한 첫 금메달 ‘번쩍’

여자역도 리성금(22)이 북한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을 안겼다. 리성금은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엑스포(지엑스포)에서 열린 여자 역도...

2018.08.20

박성현 짜릿한 역전극으로 시즌3승, 세계랭킹 1위 탈환

박성현(25ㆍ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3승째를 기록, LPGA 주간 세계랭킹에서 에리야 쭈타누깐(23ㆍ태국)을 밀어내고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

2018.08.20

워마드에 “청와대 폭탄 설치ㆍ연세대 남성 몰카” 게시글, 경찰 수사

남성혐오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에 청와대 테러를 예고하는 글과 서울 한 대학에서 남학생을 몰래 촬영했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종로경찰서...

2018.08.17

참여연대 “유권자 표현 옥죄는 선거법 조항 위헌” 헌법소원 제기

참여연대가 현행 공직선거법의 일부 조항이 위헌이라며 헌법소원을 청구했다. 재작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낙선기자회견을 했다가 공직선거법을 어긴 혐의로 2심까지 유죄를...

2018.08.17

논란의 BMW 차주들 회사 임원 경찰에 추가 고소

BMW 차량 화재 사건과 관련해 차주들이 BMW사 임원들을 경찰에 추가 고소했다. ‘BMW 피해자 모임’ 소속 김모씨 등 20명은 17일 BMW 독일 본사의 하랄트 크뤼거 ...

2018.08.17

‘권력형 성폭력 처벌 강화’ 등 법안 40여개 국회서 낮잠

수행비서 김지은(33)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희정(53) 전 충남지사에 대한 무죄 판결 후 현행 법체계가 시대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

2018.08.17

“200살까지 살아서라도 위안부 문제 해결하겠다”

이용수 할머니, 수요집회 참석 화해치유재단 해산 요구도 “꼭 200년을 살아서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의 역사적 문제를 해결하겠다.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2018.08.15

“안희정 무죄? 사법부 유죄!” 여성계 반발시위 격화 조짐

예정했던 시위 일자 앞당기고 남성에게도 문 열어 조직화 예고 법원이 지위를 이용해 수행비서 성폭행 혐의를 받아온 안희정(53) 전 충남지사에게 1심 무죄를 선고하자 여성...

2018.08.15

[단독] 김일성대와 학생 교류 서울대, 옌볜대에 협조요청

학생처, 北 대답 없자 조력 나서 서울대 학생들이 추진 중인 김일성종합대학과의 남북 학생교류 성사를 돕기 위해 대학 측이 중국 옌볜대학에 협조를 요청했다. 총학생회가 주축이...

2018.08.15

서해안 해수욕장 “10년 전 기름유출 때처럼 썰렁... 폭염에 올해 장사 망쳐”

# 태안 만리포 등 토요일 절반이 빈방 “작년 손님의 3분의 1도 안 와 해변 파라솔은 90% 접혀 있어 연계 상품 개발 등 대책 시급 # 경쟁 지역 동해는 폭염특보...

2018.08.13

“워마드에 서울대 남자화장실 몰카 영상”

서울대, 학내 전체 화장실 조사 총학생회는 “경찰에 게시자 고발” 남성혐오 인터넷 사이트인 ‘워마드’에 서울대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몰래카메라(몰카) 영상 게시물이 등...

2018.08.12

김구 선생, 매국노 처단하던 임시정부 경찰청장 지내

임시정부 100주년 앞두고 경찰, 자료수집 과정서 확인 백범 김구 선생이 임시정부 초대 경무국장을 지낸 사실도 새롭게 밝혀졌다. 경찰은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임...

2018.08.12

차주 21명 “결함 은폐 의혹 밝혀달라” BMW 측 8명 고소

경찰 “중요 이슈” 상급 지방청 이관 BMW 차주들이 단단히 뿔났다. 잇단 차량 화재 사건과 관련해 회사 측 결함 은폐 의혹을 강제 수사해 달라고 경찰에 집단으로 요청했다...

2018.08.09

국과수도 모르는 해외 장비로 중고차 주행거리 조작

중고자동차 주행거리를 조작해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조작에 쓰인 특수장비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조차 “본 적이 없다”고 할 정도로 국내에선 잘 알려지지 않은 외국산 ...

2018.08.09

부산여객터미널 앞 부두서 훼손된 백골 시신 발견, 해경 수사

부산 앞바다에서 머리와 팔 등이 훼손된 백골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 중이다. 8일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쯤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13번 선석 앞 바다에 백골 시...

2018.08.08

경찰, 음란물 유포방조 ’워마드’ 운영진 체포영장 발부

경찰이 남성혐오 논란을 빚는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 운영진에 대한 체포 영장을 발부 받아 추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청은 현재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워마드 운...

2018.08.08

4년 만에 석사모 쓴다… 서울대 ‘학ㆍ석사 패스트트랙’ 내년 도입 추진

서울대가 내년 인문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4년 만에 학사와 석사과정을 모두 마칠 수 있는 ‘학ㆍ석사 연계과정’ 도입을 추진한다. 일종의 패스트트랙(fast track) 제도...

2018.08.08

인권위 “대체복무 기간, 현역 1.5배 바람직”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대체복무 방법에 대해 소방이나 환자수송 등 분야에서 현역 복무보다 1.5배 길게 대체 복무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

2018.08.08

구글 독도 위치 ‘동해ㆍ일본해’ 병기로 수정, “반크 활동 성과”

미국 사이트는 여전히 “日 시마네현 소속” 지난해 11월까지만 해도 구글 사이트(www.google.com)에 독도의 영문 표기인 ‘dokdo’를 검색했을 때 ‘일본해’ 위...

2018.08.08

[단독] 차용증 ‘점 하나’… 산산이 부서진 60년 우정

연 0.5% 이율 덧칠해 지워 5%로 변제액 부풀린 80대 여고동창생 반세기 우정도 돈 앞에선 무용지물이었다. 60여 년 전 여고 1년 선후배로 만난 A(80)씨와 B(...

2018.08.08

쉴틈없는 폭염에 응급실 온열환자 2.7배↑

2일 하루에만 249명 병원행 사망자도 전년 대비 5.6배 급증 한낮 산책ㆍ열대야 노출 탓 “폭염 한풀 꺾였지만 방심 금물” 서울 지역 최고 온도가 37.9도를 기록...

2018.08.07

걸음걸이 특성 ‘법보행분석’ 하반신 몽타주로 불려

[완전범죄는 없다] 강서구 건설업자 청부살인 사건 해결의 주요 단서는 경씨를 살해한 김씨의 안짱걸음이다. 사건 당일 현장 폐쇄회로(CC)TV가 포착한 김씨는 ‘점’ 정도로 작았...

2018.08.07

얼굴없는 용의자 CCTV 속 걸음걸이를 쫓았다

#수사 초반부터 난관 대로변 건물 앞 흉기 찔린 남성 원한관계에 의한 살인 짐작 저녁이었지만 목격자 전혀 없고 CCTV엔 점처럼 보이는 용의자뿐 #결정적 특징 포착 ...

2018.08.07

“몰카 편파수사 규탄” 여성 수만명 광화문광장서 ‘붉은 물결’

주최측 추산 7만명 모인 가운데 4차 집회 경찰 800명 배치, 시위 촬영 철통 차단 민갑룡 경찰청장 현장 방문해 구호 청취 홍익대 몰카 사건에 대한 경찰의 편파수사를...

2018.08.04

“서울대, 조국 민정수석 논문 표절 무혐의 결론”

서울대가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의 논문 자기표절 의혹에 대해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4일 조 수석 측은 언론인터뷰를 통해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가 올해 1월 본조사에...

2018.08.04

‘이젠 광화문으로’ 몰카 편파수사 규탄 4차 시위 개최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가 이번엔 지하철 4호선 혜화역 부근이 아닌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다. 4일 시위를 주최하는 ‘불편한 용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광화문광...

2018.08.04

잠 못 드는 밤… 초열대야 공포증

구름ㆍ습도ㆍ열섬현상 겹쳐 밤 사이 최저기온 30도 넘어 밤잠 못 이루자 점심 식사 대신 낮잠카페ㆍ만화방에서 쪽잠 자기도 대형 쇼핑몰^찜질방도 손님 몰려 “...

2018.08.04

어르신도 모르는 ‘어르신 무더위 쉼터’

서울시, 폭염 경보 발령 때 경로당 310곳 야간 운영 지정 노인 상당수 모르고 있거나 관리비 등 부담 탓 운영 안해 최고기온이 40도에 육박했던 1일 서울 관악구 ...

2018.08.04

"억대 도박 빚 안 갚았다" 걸그룹 출신 연예인 사기혐의 피소

1990년대 걸그룹 출신 유명 연예인이 도박 빚을 갚지 않은 혐의로 검찰에 고소를 당했다.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는 수억원대 도박자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사기)로 ...

2018.08.03

‘더위 먹은 승강기’ 갇힘 사고 속출

폭염에 기계 오작동이 주범 전기사용 폭증에 정전도 한몫 7ㆍ8월 사고 겨울철의 1.5~2배 30일 오전 8시쯤 서울 관악구 신원동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여성이 탄 승...

2018.08.01

네이버페이 ‘가짜 로그인 창’ 조심

정보 입력하면 진짜같은 결제계좌 ID 도용,금전 피해 사례 많아 “전화로 직접 연락해본 뒤 거래를” 서울 양천구에 사는 주부 김모(33)씨는 얼마 전 네이버 중고물품...

2018.07.31

“형사처벌 면했어도 성추행 학생 퇴학 정당”

여자후배를 성추행한 남학생이 형사 처벌을 면했다 하더라도 퇴학 처분을 내린 대학의 결정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동부지법 민사11부(부장 김광진)는 지난해 서...

2018.07.29

북한 여종업원 강제입국 의혹, 인권위가 직접 조사한다

국가인권위원회가 박근혜 정부 시절 ‘북한 식당 종업원 강제입국 의혹 사건’을 직접 조사하기로 했다. 북한이 계속 우리 측에 이들의 송환을 압박하는 가운데 나온 정부기관의 조치...

2018.07.29

서울대 박찬욱 총장 직무대리 체제 스타트

새 총장 선출 절차 돌입 방침 구성원간 의견 조율 쉽지 않아 서울대가 성낙인(68) 전 총장이 19일 임기를 마치고 물러남에 따라 박찬욱(64) 교육부총장의 총장 직무대리...

2018.07.20

고시생은 ‘생존 사투’… 반려견은 ‘상전 접대’

‘더위 극복’ 두 풍경 고시생들 선풍기 하나로 버티기 서울 동작구 노량진 고시촌 10㎡ 남짓 자취방에서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정모(27)씨. 최근 젖은 수건을 올...

2018.07.19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단독] 박근혜 청와대, 강제징용 대법원 판단 번복 대책도 검토
“딸이 전화해 살려달라 소리쳐” 남동공단 희생자 유족 ‘울음바다’
남북 “이산가족 상봉 시간 11시간→12시간” 전격 합의
김현미 “부동산 과열ㆍ위축지역 구분해 맞춤형 정책 집행”
‘한국형 패트리엇’ 철매-Ⅱ 분리 양산 ‘없던 일로’
자소서 글자수 줄인다고 탈 많은 ‘학종’ 공정해질까
80세 할머니도 금메달 딸 수 있다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