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열
청춘상담소 좀놀아본언니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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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문화] 그 쪽방촌에는 명화가 있다

“이 그림 어때?” 명화를 소개하는 작가인 지인이 보내온 몇 장의 그림. 으레 그녀가 소개하는 명화겠거니 하고 답했다. “나쁘진 않은데요? 유명 작가들 화풍이 섞여 있는...

2018.07.10

[삶과 문화] 청년수당은 가족복지다

2016년 가을, 서울 성동구의 한 카페. 나는 가만히 앉아 한참을 멍하니 있었다. 내담자들이 눈앞에 있었지만, 입은 떨어지지 않았다. 무슨 말을 해 줄 수 있을지 도무지 생각...

2018.06.19

[삶과 문화] 나를 위해 기도하지 마세요

“엄마, 아빠. 제발, 나를 위해 기도하지 마세요.” 4월부터 SNS를 뜨겁게 달구는 온라인 미디어, 닷 페이스의 영상 속 이야기다. 성 소수자 청년들에 대해 부모가 가했던...

2018.05.29

[삶과 문화] 학습된 무기력에 갇힌 청년들

상담을 하다 보면, 가장 마음 아프게 다가오는 청년 유형이 있다. 직장 내 폭력에 노출된 뒤 그 후유증으로 학습된 무기력에 빠진 청년이다. 긴 시간을 함께 해도 매번 나아질 듯...

2018.05.08

[삶과 문화] 청년 ‘일자리 안착’ 정책

‘Don’t Cry For Me Argentina.’(나를 위해 울지 말아요,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의 29대 대통령 후안 페론(1895~1974)의 부인 에바 페론(191...

2018.04.17

[삶과 문화] 힐링의 시대에는 희망이 없다

“저만 자꾸 뒤처지는 것 같아요… 저 이대로 괜찮을까요?” 상담용 노트북을 잠시 닫고, 물을 한잔 들이켰다. 마음이 무겁다. 벌써 2만명째 만나는 고민이기 때문이다. 지난 1월...

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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