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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018.12.17 (월)

이슈

한국당, 인적청산 후폭풍

한국당, 최대 인적청산에도 잠잠한 분위기… 왜?

현역 21명 당협위원장 박탈ㆍ배제, 김병준 비대위 첫 인적청산 윤상현ㆍ원유철 등 “당 결정 수용”… 총선 공천 기회는 안 막혀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가 현역 의원 21명을 도려내는 인적청산을 단행했다. 박...

또 비정규직 '위험의 외주화'

가방 속 컵라면마저… 구의역과 똑같았다

출근 앞두고 설레는 표정의 동영상도 공개 2016년 사망한 구의역 김모군(당시 19세)과 지난 11일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사고로 목숨을 잃은 김용균(24)씨는 둘 다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였다. 또 2인1조로 해야 할...

베트남 축구 '박항서 매직'

"국부 호찌민 닮아"박항서, 한국 이미지 확 바꿨다

이번 승리로 박 감독 한 명의 개인적 영예만 높아진 것만은 아니다. 한국과 베트남 현대사의 아픈 상처가 스포츠를 통해 극복될 수 있음도 의미한다.

폭로 이어진 연예계 '빚투'

김영희 “저와 어머니, 악질모녀 아닙니다” 눈물 고백

'빚투' 논란에 휩싸인 개그우먼 김영희가 아버지의 빚으로 인해 괴로움 속에 살았던 시간에 대해 고백했다. 사실과 다르게 알려진 부분들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해명했다.김영희는 16일 오후 본지와 통화에서 "어디서...

KTX 강릉선 열차 탈선

"강릉선 KTX 탈선 전, 유사한 사고 3번 더 있었다"

강릉선 KTX 탈선의 원인으로 지목된 신호 시스템 오류가 과거에도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나타났다.16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신호 및 선로 시스템...

대법 "미쓰비시도 강제징용 배상하라"

고노 "한국, 징용판결 대응 어려움 이해하지만…"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장관이 한국 대법원의 징용배상 판결과 관련해 한국 정부의 대응이 어렵다는 점을 이해한다고 말했다.16일 NHK에 따르면 카타르를 방문 중인 고노 장관은 일본 정부가 한국 정부의 신...

선거제도 개혁 논의

연동형비례제 물꼬 텄지만 갈 길 먼 선거제 개혁

여야 거대 양당의 기득권 지키기에 꽉 막혀 있던 선거제 개혁에 숨통이 트였다.

위기의 국민연금

"기초연금 강화안, 미래세대에 이중폭탄 우려"

국민연금 개편안에 우려 목소리… 기초연금만 월 40만원까지 인상… 다른 연금과 연계성 모호 혼란 정부가 오랜 진통 끝에 다층연금체계 차원으로 논의를 확장한 국민연금 개편안을 내놓았지만, 기초연금을 인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