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호 전 헌법재판관. 한국일보 자료사진

18일 퇴임한 조용호(64·사법연수원 10기) 전 헌법재판관이 모교인 건국대학교에서 석좌교수로 후학 양성에 나선다. 건국대는 지난 1일자로 조 전 재판관을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임용했다고 21일 밝혔다. 조 전 재판관은 헌법을 비롯한 법률 전반에 관한 강의와 연구 활동을 하게 되며 올 2학기부터 로스쿨 학생을 대상으로 정규 교과목 강의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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