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의 매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코탑미디어 SNS 캡처

남규리의 설레는 봄꽃 나들이가 공개됐다.

15일 소속사 코탑미디어는 공식 SNS를 통해 남규리의 일상 사진들을 공개했다. 꽃을 사러간 배우 남규리의 여유로운 일상은 한 편의 화보같이 아름답게 그려졌다.

길을 걷는 모습마저 영화처럼 서정적인 모습으로 그려져 드라마와는 또 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

남규리는 MBC ‘이몽’에서 경성구락부 재즈가수 미키로 출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천상의 목소리와 여신 미모로 방송 후 실시간 연예 검색어 1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드라마 ‘이몽’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드라마로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다.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 단장 김원봉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이다.

한편, ‘이몽’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 4회 연속방송 된다.

강기향 기자 gihyangkang@hankookilbo.com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