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류현진이 13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경기에서 승리 투수가 된 뒤 어머니의 날을 맞아 어머니 박승순 씨에게 꽃다발을 안기고 있다. 류현진 인스타그램 캡처
LA다저스의 류현진의 어머니 박승순씨(오른쪽 두 번째)와 아버지 류재천씨(오른쪽 끝)가 13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어머니의 날' 시구 행사에 참여했다. 다저스 페이스북 캡처
류현진 어머니 박승순 씨(왼쪽 두번째)가 미국 어머니의 날을 맞아 시구를 한 뒤 손을 흔들어 관중들의 환호에 답례하고 있다. 다저스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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