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자유한국당의 따뜻한 동행!' 장애인 정책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장애인 자녀를 키우면서 겪은 어려움들을 이야기하며 울먹였다. 뉴스1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자유한국당의 따뜻한 동행!' 장애인 정책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장애인 자녀를 키우면서 겪은 어려움들을 이야기하며 울먹였다. 뉴스1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자유한국당의 따뜻한 동행!' 장애인 정책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장애인 자녀를 키우면서 겪은 어려움들을 이야기하며 울먹였다. 뉴스1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자유한국당의 따뜻한 동행!' 장애인 정책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장애인 자녀를 키우면서 겪은 어려움들을 이야기하며 울먹였다. 뉴스1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자유한국당의 따뜻한 동행!' 장애인 정책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장애인 자녀를 키우면서 겪은 어려움들을 이야기하며 울먹였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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