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기자회견 도중 의자에서 내려와 바닥에 앉아 있다. 홍인기 기자
방탄소년단(BTS)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새 미니앨범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 발매 기자간담회를 열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뷔, 슈가, 진, 정국, RM, 지민, 제이홉. 홍인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새 미니앨범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 발매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BTS 멤버들은 이날 오전 10시 45분경 단체 포토타임을 가지고, 11시부터 유튜브에 생중계 되는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 도중 이번 페르소나 뮤직비디오에 함께 참여한 미국 팝가수 할시 관련 동영상이 나오자 멤버들은 화면 자막이 가리는 것을 우려해 준비된 의자에서 내려와 무대 바닥에 주저앉는 친절함을 선사했다.

BTS가 이번에 발매한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는 16일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를 기록했다.

홍인기 기자

방탄소년단(BTS)이 화면에 미국 팝가수 할시의 동영상이 나오자 몸을 돌려 보고 있다. 홍인기 기자
방탄소년단(BTS)이 할시 동영상의 자막이 가리는 것을 우려해 바닥에 내려 앉았다. 왼쪽부터 뷔, 슈가, 진, 정국, RM, 지민, 제이홉. 홍인기 기자
할시 동영상 상영이 끝나자 멤버들이 의자에 다시 앉고 있다. 홍인기 기자
방탄소년단(BTS)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새 미니앨범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 발매 기자간담회를 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뷔, 슈가, 진, 정국, RM, 지민, 제이홉. 홍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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