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 미스코리아 지역예선 '미스부산ㆍ울산 선발대회’에서 김다롬(26ㆍ부경대ㆍ가운데)씨가 영예의 진을 차지했다. 선에는 우희준(25ㆍ울산대ㆍ왼쪽)씨, 미에는 김다영(25ㆍ단국대ㆍ오른쪽)씨가 각각 선발됐다.

63번째 대한민국 대표미인을 선발하는 ‘2019 미스코리아 지역예선 미스부산ㆍ울산 선발대회’가 15일 오후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영예의 진은 김다롬(26ㆍ부경대)씨가 차지했으며, 선에는 우희준(25ㆍ울산대)씨, 미에는 김다영(25ㆍ단국대)씨가 각각 선발됐다.

선발된 진, 선, 미는 7월 11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2019 미스코리아선발대회’에 부산ㆍ울산을 대표해 참가하며, 선은 화승, 미는 BNK부산은행 홍보대사를 각각 겸하게 된다.

이날 협찬사 상에는 해운대그랜드호텔 황현정(23ㆍ연성대)씨, 대선 김진아(22ㆍ부산가톨릭대)씨, 팬스타라인닷컴 황소현(20ㆍ연성대)씨가 받았다. 글ㆍ사진 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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