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에 살고 있는 켈리와 코디는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커플이다. 그들은 최근 3층짜리 수영장 가장자리에서 키스를 하는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이 사진이 올라오자 네티즌들은 "위험한 장면"이라며 비난을 쏟아냈다. 커플은 "안전하다"고 해명했지만 폭스뉴스 등 여러 매체에 소개되며 비난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인스타그램 캡처
인도네시아 발리에 살고 있는 켈리와 코디는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커플이다. 그들은 최근 3층짜리 수영장 가장자리에서 키스를 하는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이 사진이 올라오자 네티즌들은 "위험한 장면"이라며 비난을 쏟아냈다. 커플은 "안전하다"고 해명했지만 폭스뉴스 등 여러 매체에 소개되며 비난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인스타그램 캡처
인도네시아 발리에 살고 있는 켈리와 코디는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커플이다. 그들은 최근 3층짜리 수영장 가장자리에서 키스를 하는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이 사진이 올라오자 네티즌들은 "위험한 장면"이라며 비난을 쏟아냈다. 커플은 "안전하다"고 해명했지만 폭스뉴스 등 여러 매체에 소개되며 비난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인스타그램 캡처
인도네시아 발리에 살고 있는 켈리와 코디는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커플이다. 그들은 최근 3층짜리 수영장 가장자리에서 키스를 하는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이 사진이 올라오자 네티즌들은 "위험한 장면"이라며 비난을 쏟아냈다. 커플은 "안전하다"고 해명했지만 폭스뉴스 등 여러 매체에 소개되며 비난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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