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 지원, 유교랜드와 온뜨레피움 홍보
안동문화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한 유교랜드 SNS 홍보 서포터즈단이 발대식을 마치고 권호탁 북부지사장(가운데)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안동 문화관광 활성화는 우리에게 맡겨라!”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안동문화관광단지에서 ‘유교랜드 & 온뜨레피움 SNS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관광공사에 따르면 경북, 경남, 대구 등 다양한 지역의 개인 SNS전문가 15명으로 서포터즈를 구성해 올 한 해 동안 안동문화관광단지내 유교랜드와 온뜨레피움, 놀팍(임청각VR) 체험관의 관광정보 등을 직접 취재해 개인 SNS 계정(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에 실시간 소식을 전한다.

관광공사는 대다수의 관광객들이 모바일 온라인으로 여행정보를 얻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유교랜드와 온뜨레피움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등 주요 SNS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최신 관광 정보와 다양한 콘텐츠를 홍보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은 “SNS 홍보 서포터즈들의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활동으로 안동문화관광단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더욱 늘어 나 문화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정식기자kwonjs57@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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