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이 화제다. TV조선 방송 캡처

‘아내의 맛’ 홍현희와 제이쓴은 임신 전 검사를 받기 위해 산부인과를 방문했다.

가장 먼저 키와 몸무게 측정을 하게 된 홍현희는 조심스럽게 체중계에 올라섰다가 몸무게를 확인하고 화들짝 놀랐다.

홍현희는 체중 감량을 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포털 사이트 프로필에 등록된 50kg과는 다르게 키 155.1cm에 66.4kg라는 몸무게에 큰 충격을 받았다.

이에 홍현희는 한 달 동안 5kg 감량 선언을 하며, '아내의 맛' 출연진 앞에서 100만 원 내기 공약을 내걸며 주목을 받았다.

강기향 기자 gihyangka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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