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43번째를 맞이하는 미국 최대의 애견 품평회 ‘웨스트 민스터 캐널 클럽 도그쇼’에서 시츄가 털을 단장하고 앉아있다. EPA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43번째 ‘웨스트 민스터 캐널 클럽 도그 쇼’에서 털을 곱게 땋은 스탠다드 푸들이 대회 참가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EPA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43번째 ‘웨스트 민스터 캐널 클럽 도그 쇼’에서 비숑 프리제 가 대회 참가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다비’라는 이름을 가진 차우차우 한 마리가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웨스트 민스터 캐널 클럽 도그 쇼’에 참가해 대기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43번째 ‘웨스트 민스터 캐널 클럽 도그 쇼’에서 퍼그 품종의 개가 대회 참가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143회 ‘웨스트 민스터 캐널 클럽 도그 쇼’에서 ‘안톤’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프간 하운드가 곱게 털 단장을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웨스트 민스터 캐널 클럽 도그쇼’에서 이탈리안 그레이 하운드 품종의 개가 머리에 장식을 한 채 기다리고 있다. UPI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뉴욕 시에서 열린 143회 웨스트민스터 케널 클럽 도그쇼에서 몬티라는 이름의 치와와가 털을 깎으며 단장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조지’라는 이름의 스탠다드 푸들이 대회 참가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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