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팰리세이드 iF 디자인 본상 수상
현대차 if 디자인상 수상. 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르 필 루즈 콘셉트’ 및 ‘팰리세이드’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 주관 2019년 iF 디자인상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수송 디자인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현대차는 2014년 2세대 제네시스(DH)를 시작으로 2015년 i20, 2016년 아반떼ㆍ투싼, 2017년 i30, 지난해 i30 패스트백ㆍ코나 등에 이어 올해까지 6년 연속 iF 디자인상을 받았다. 기아차는 유럽 전략형 모델인 씨드 라인업이 iF 디자인상 수송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상을 받은 차량은 프로씨드, 씨드 해치백, 씨드 스포츠왜건이다.

미쉐린코리아, 수명ㆍ연비 향상 대형트럭·버스용 타이어 출시
MICHELIN X LINE ENERGY F. 미쉐리 코리아 제공

미쉐린코리아는 연료 절감 효과와 주행 안정성이 향상된 대형트럭ㆍ버스용 타이어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 에프’를 국내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 에프는 장거리 운행과 고속도로에 최적화한 제품으로 주행안정성과 수명, 연비가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 에프는 미쉐린의 ‘에너지 플렉스 케이싱’ 기술을 적용, 향상된 내구성과 함께 회전 저항을 낮춰 연료 절감 효과를 발휘하며 장거리 주행에 최적화한 5개의 리브와 넓은 숄더 디자인으로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 에프는 오는 13일부터 미쉐린 서비스센터와 일반 대리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