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김민과 이지호의 집이 화제다. TV조선 방송 캡처

'아내의 맛' 김민 이지호 부부가 화제다.

12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김민, 이지호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민의 집이 공개된 가운데 모던한 감각으로 꾸민 LA 저택에 패널들은 놀라움을 표했다.

패널들은 “모델하우스 같다” “집이 딱 여자들의 로망이다”라며 감탄했다.

과거 한 방송에서 김민이 사는 집 옆에 저스틴 비버가 사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배우 김민은 90년대 활동 당시 '컴퓨터 미인'이라고 불릴 정도로 서구적인 외모와 돋보이는 매력을 자랑하며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 하는 활약을 펼쳤다. 2005년 MBC '사랑찬가'를 끝으로 2006년 하버드 MBA 출신의 전 영화감독이자 현 사업가 이지호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강기향 기자 gihyangka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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