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아이돌 특집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방송 캡처

MBC ‘복면가왕’ 이 지난 주에 이어 10일 아이돌 특집을 이어가자 시청률이 크게 상승하며 약 7개월만에 ‘복면가왕’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온앤오프 효진, 위키미키 지수연, 펜타곤 진호가 출연 했는데 TNMS 기준 전국 시청률 8.3% (1부 7.2%, 2부 9.8%)를 기록하면서 지난 2018년 7월 1일 이후 가장 높은 ‘복면가왕’ 시청률을 달성했다.

아이돌 출신 참가자들은 모두 뛰어난 가창력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최고 1분 시청률은 클림트와 세배도령 중에서 다음 3라운드 진출자가 누구인지 발표 하기 직전으로 시청률이 11.4%까지 상승했다.

강기향 기자 gihyangka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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