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31일(현지시간) 중국 음력설을 앞두고 젠자롬에 있는 동젠 사원을 방문한 한 가족이 음력설을 축하하기 위해 꾸며진 대형 등 장식물 앞에 서 있다. EPA 연합뉴스
미 중북부, 캐나다에 ‘폴라 보텍스(polar vortex•북극 소용돌이)’으로 인한 기록적인 한파가 강타한 가운데 31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폭포의 호스슈 테이블 록 전망대 주변이 얼음으로 덮여 있다.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북중 고위급회담 참석차 워싱턴을 방문 중인 류허 중국 부총리와 회동하고 있다. 이자리에는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스티브 므누신 미 재무장관, 윌버 로스 미 상무장관,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정책국장,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등이 배석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임시 대통령 선언을 한 후안 과이도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이 31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의 자택 앞에서 국가 재건을 위한 경제 계획을 지지하는 지지자들과 만난 후 기자회견 중 얼굴을 만지고 있는 20개월된 딸 미란다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왼쪽은 부인 파비아나 로살레스. AP 연합뉴스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의 농업부 앞에서 30일(현지시간) 한 과라니족 원주민 여성이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행정부 반대 시위에 참여해 '원주민 학살을 멈추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브라질의 여려 도시에서 온 원주민들의 정부의 토지 정책과 환경보호 정책에 대해 항의 시위를 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아프리카 난민 47명을 태운 채 열흘 넘게 지중해를 맴돌던 독일 난민구조단체 '씨 워치'의 난민 구조선이 유럽 7개국의 난민 분산수용 합의에 따라 2주만인 3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남부 시칠리아 항에 도착한 가운데 한 난민이 응원을 받으며 하선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31일(현지시간) EU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한 장 이브 르드리앙 프랑스 외무장관(왼쪽), 제레미 헌트 영국 외무장관(가운데), 하이코 마스 독일 외무장관이 기자회견을 열고 프랑스, 독일, 영국은 미국의 대(對)이란 제재를 피하기 위한 특수목적 법인 발족에 대한 발언을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인도 잘란다르에서 31일(현지시간) 주택가에 출몰한 표범 한 마리가 사람을 공격하고 있는 가운데 주변 사람들이 안전한 곳으로 피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산림부 관계자들이 야생표범을 잡아 진정을 시키기까지 최소 4시간이 걸렸다고 밝혔다. AP 연합뉴스
31일(현지시간) 이집트 룩소르의 나일강 서쪽 '왕가의 계곡'에 위치한 투탕카멘 무덤이 9년간 보존 작업 마친 후 공개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미 중북부, 캐나다에 ‘폴라 보텍스(polar vortex·북극 소용돌이)’으로 인한 기록적인 한파가 강타한데 이어 잉글랜드에서도 폭설과 한파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31일(현지시간) 잉글랜드 남서부 더번의 돌리시에서 거대한 파도가 해안가를 달리고 있는 열차를 강타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미 메사츠세츠주 캠브리지 하버드 대학교에서 31일(현지시간) 헤이스티 푸딩 극단 '올해의 여성'으로 선정된 영화배우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가운데) 컨버터블 차량을 타고 축하 퍼레이드를 하던 중 학생들로부터 축하 키스를 받고 있다. AP 연합뉴스
폭설이 내리고 있는 31일(현지시간) 독일 겔젠키르헨의 동물원에서 첫 겨울을 맞은 어린 북극곰 나누크가 눈밭을 뒹굴며 즐거워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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