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인류 최초로 달 뒤편에 착륙한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嫦娥) 4호'가 찍은 달 뒷면의 360도 파노라마 사진으로 11일 중국 국가항천국(CNSA)이 공개한 것이다. 이 사진은 창어4호의 꼭대기에 설치된 카메라로 촬영했다고 CNSA는 밝혔다. (베이징 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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