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폭설이 내린 오스트리아 중부 게조이제 국립공원에서 눈 속에 파묻힌 산양 한 마리를 때마침 근처를 지나던 오스트리아 철도청(Oebb) 소속 열차의 기관사들이 구조하고 있다. 기관사는 산양을 구조하기 위해 열차를 산양이 묻혀 있던 곳까지 후진시켰고 승객들은 열차 안에서 대기하며 구조 작업을 지켜봤다. AP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폭설이 내린 오스트리아 중부 게조이제 국립공원에서 눈 속에 파묻힌 산양 한 마리를 때마침 근처를 지나던 오스트리아 철도청(Oebb) 소속 열차의 기관사들이 구조하고 있다. 기관사는 산양을 구조하기 위해 열차를 산양이 묻혀 있던 곳까지 후진시켰고 승객들은 열차 안에서 대기하며 구조 작업을 지켜봤다. AP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폭설이 내린 오스트리아 중부 게조이제 국립공원에서 눈 속에 갇힌 산양 한 마리를 때마침 근처를 지나던 오스트리아 철도청(Oebb) 소속 열차의 기관사들이 구조하기 위해 접근하고 있다. 기관사는 산양을 구조하기 위해 열차를 산양이 묻혀 있던 곳까지 후진시켰고 승객들은 열차 안에서 대기하며 구조 작업을 지켜봤다고.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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