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숙 문화재청장(왼쪽)이 3일 오후 대전청사에서 금기형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 신임 사무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문화재청 제공

문화재청은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 제3대 사무총장에 금기형(58) 전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관광정책국장을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금 사무총장은 문체부 홍보정책관을 거쳐 유네스코 방콕사무소 문화전문가, 베트남 한국문화원장으로 활동했다.

이소라 기자 wtnsora2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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