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동 완구거리에 애완동물 모양의 방한모자가 진열되어 있다.

크리스마스날 오후 창신동 완구거리. 인파 속에서 아이들이 마음에 드는 장난감을 선물로 받기 위해 부모와 밀당이 한창이다. 동물 캐릭터 모자는 어른과 어린이들이 동시에 좋아하는 아이템이다. 마네킹에 씌운 귀여운 강아지 모양의 방한모자가 눈을 맞춘 아이에게 말을 건네는 듯하다. ”좋아한다면 나를 가져가”라고. 멀티미디어부 차장

창신동 완구거리에 애완동물 모양의 방한모자가 진열되어 있다.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