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4’ 키가 입담을 뽐냈다. KBS 방송 캡처

샤이니 키가 SM 신사옥 건설에 대해 입담을 뽐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의 'SM 특집'에는 보아, 이수근, 샤이니 키, 엑소 백현, 세훈, NCT 태용, 재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뒤늦게 등장한 가십보이 키는 "나는 청담동 지라시다. 열애 보다는 회사 정보를 많이 안다"고 말하면서 “여기 청담 SM 신사옥은 엑소가 '으르렁'으로 세운 거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키는 "샤이니는 '링딩동'으로 엘리베이터 4개 정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보아는 "521번지 구 사옥은 내가 올렸다"고 당당하게 주장하며 모두의 인정을 받았다.

이때 유재석이 NCT를 향해 "NCT는 어느 정도 공헌을 했냐?"고 물었고 NCT 멤버들은 "이 앞에 놓은 컵 정도"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한나 기자 gkssk124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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