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캠프 오토모티브 필름 코리아가 하반기 네트워크 확장으로 고객 접점 확장에 나선다.

독일의 프리미엄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의 올바른 틴팅(자동차 썬팅) 문화를 선도하는 하버캠프 윈도우 필름 코리아가 하반기 네트워크 확장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올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하버캠프 윈도우 필름 코리아는 우수한 품질의 틴팅 필름을 선보이는 것과 동시에 판매 네트워크 확장에 많은 노력을 펼쳐왔다.

실제 일산 서구 시공센터와 성남 중원구, 율동공원 시공센터는 물론이고 안산 초지동 시공센터를 개소하며 '수도권 네트워크'를 마련했고, 청주 청원구 시공센터와 경남 창원 의창구 시공센터를 통해 수도권 외부의 네트워크의 기반을 마련했다.

그리고 이번에 성남 동판교 시공센터를 새롭게 개소하며 수도권의 고객들과의 접점을 보다 확장했다. 또한 이번 동판교 시공센터를 시작으로 서울 강남과 영등포에도 추가적인 시공센터를 마련해 서울의 고객들과의 접점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구와 포항은 물론이고 대전에도 시공센터를 마련해 국내 주요 도시의 고객들이 하버캠프를 보다 쉽게 만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하버캠프의 우수한 제품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하버캠프 윈도우 플림 코리아의 이정훈 대표는 "기존의 시공센터들의 운영이 안정권에 접어들며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동판교 시공센터를 새롭게 개소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향후 수도권은 물론이도 보다 다양한 지역 시공센터를 마련해 고객들이 더 쉽게 하버캠프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네트워크 확장' 속에서도 하버캠프 만의 뛰어난 품질과 우수한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현재 네 종의 틴팅 필름 라인업에 안주하지 않고 국내 소비자들이 요구하고 있는 최상급 라인업을 추가로 출시하여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과 동시에 안전하고 바른 틴팅 문화 설립을 이거가겠다고 밝혔다.

하버캠프 공식 시공센터와 향후 문을 열 시공센터에 대한 정보는 하버캠프 윈도우 필름 코리아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