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국서 각계 전문가 참석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1일 분당의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개최한 'Arise & Shine 2018 국제 성경세미나'에서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이 발제를 듣고 있다. 교회 제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한 ‘Arise & Shine 2018 국제 성경세미나’가 분당에 있는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1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미국 스페인 페루 필리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온 7명의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나섰다.

현장에는 이들과 함께 세계 25개국에서 한국을 찾은 140여명, 그리고 국내 신자들과 각계각층 인사들을 포함한 2,500여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축사를 맡은 김주철 목사는 “오늘 세미나는 온 인류가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구원의 길로 나아가자는 취지로 마련된 자리”라며 “삶의 무게에 눌려 여유 없이 지내온 시간의 틀에서 벗어나 이번 세미나를 통해 여러분의 삶에 아름다운 변화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범구 기자 ebk@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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