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디지털이노베이션대상] 에프에스

에프에스(대표 김미화)는 IT컨설팅, 시스템통합(SI), 모바일솔루션분야를 비롯해 인공지능, IoT, 빅데이터, 재난안전관리(화재,싱크홀) 솔루션 개발전문 회사이다.

에프에스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전통시장 등 다중 이용시설에서 발생하는 전기 화재 발생 위험을 사전에 감지ㆍ예방하는 시스템인 ‘FiPAS’를 개발해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FiPAS는 가스나 저항성 누설전류, 과부하 등 각종 전기화재 발생 위험요소를 다양한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위험상황이 감지되면 전기안전 현장 담당자와 상점주 등에게 전달하는 스마트 전기화재사전예방시스템이다.

본 시스템에는 전기화재에 대한 오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패턴분석 알고리즘이 적용돼 있으며, 전기 누설전류 및 전기 과부화 정보를 실시간 수집하므로 전기감전사고 예방과 전기화재예방 분야에서도 활용가치가 높다. 또 전력차단정보 알림 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정전사고에 민감한 분야에 적용시 높은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 전력계측 모듈로 활용 가능해 실시간 전력사용량 측정을 통한 전력사용량 및 사용요금 안내를 통해 에너지 절약 유도가 가능하다.

인기 기사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