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부산 남구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6층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 ‘돌아와요! 부산항에’이 열려 관람객들이 부산의 근대건축물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아시아태평양전쟁 시기 강제동원 피해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부산항과 먼 타지에서 귀향하지 못한 선조들의 발자취를 확인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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