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레이싱이 라이더의 손바닥을 보호하는 안전 장비를 선보였다.

자전거, 모터사이클 등을 타는 이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바로 안전장비일 것이다.

안전장비의 차이로 대형 사고가 찰과상이나 타박상으로 변하는 경우가 잦을 정도며 업계에서는 입는 에어백을 비롯하여 다양한 안전 장비를 개발, 제작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리스크 레이싱(RISK RACING)이 작지만 실용적인 안전장비를 선보여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RISK 레이싱의 안전 장비는 겉으로는 디자인 작품처럼 보인다. 그도 그럴 것이 리스크 레이싱 고유의 데칼이 더해져 현란한 외형을 뽐내기 때문이다.

하지만 '슈퍼 히어로 핸드 케이프'로 명명된 이 제품은 작은 차이로 얼마나 우수한 보호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것이 리스크 레이싱 측의 설명이다.

라이더의 손바닥을 보호하는 제품으로 라이딩 장갑 안에 착용하는 이 제품은 자전거 및 모터사이클 주행 중 앞으로 넘어지는 순간, 지면에 닿는 손바닥을 최대한 보호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특히 얇은 프레스 방식의 네오프렌으로 제작된 만큼 피부 보호 및 내열, 내습 기능 또한 우수해 장시간 사용하더라도 변이, 변형 혹은 착용자의 신체 손상 등의 우려가 없다.

리스크 레이싱의 슈퍼 히어로 핸드 케이프의 판매 가격은 7.99달러의 가격이 책정되었으며 안전 장비에 대한 매력을 강조하기 위해 다양한 컬러 및 디자인 패턴이 추가될 예정이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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