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서울 광화문 경제사회노동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쌍용차 노사 해고자 복직 잠정 합의 발표에서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왼쪽 두번째)과 홍봉석 쌍용자동차 노조위원장이 악수 하고 있다 외쪽은 김득중 쌍용차지부장(왼쪽),오른쪽은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장. 신상순 선임기자

2009년 쌍용차 사태로 해고된 119명이 내년 상반기 까지 전원 복직 된다.

쌍용자동차 노사와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대통령 소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19일 서울 종로구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발표 기자회견에서 쌍용차 해고자 119명을 내년 상반기까지 전원 복직시키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bo.com

14일 오전 서울 광화문 경제사회노동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쌍용차 노사 해고자 복직 잠정 합의 발표에서 김득중 쌍용차지부장(왼쪽부터),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 홍봉석 쌍용자동차 노조위원장,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장이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
쌍용차 노사 해고자 복직 잠정 합의 발표에서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장이 인사말을 하다 감정이 복 바치는둣 눈을 질끈 감고 있다. 옆은 홍봉석 쌍용자동차 노조위원장. 신상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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