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남주혁이 워킹을 선보였다. MBC 캡처

‘라디오스타’ 남주혁이 스테파니 리가 자신을 따라한 워킹을 언급하며 억울해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남주혁은 이와 관련된 질문을 받고 “누나랑 같이 쇼를 그렇게 많이 선 적도 없었다”라며 “내가 패션쇼 나가서 절뚝거리진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남주혁은 “방금 앉았다가 일어나서 아무리 골반이 틀어져도 이건 아니다”라며 “내가 워킹을 정석으로 배우지 않았다. 나가면 그냥 이렇게 걷는다”라며 시범을 보였다.

이에 MC들은 절뚝거리는 느낌이 있다며 교정해야 겠다라고 해 웃음을 샀다. 이후 남주혁은 시크한 자신의 워킹을 선보이다, 이내 절뚝거리는 워킹을 보여줘 재미를 더했다.

이지현 기자 j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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