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꼰대 라이브’ 렌이 꼰대 선배와의 일화를 밝혔다. Mnet 제공

‘더 꼰대 라이브’ 티저영상에서 뉴이스트W 렌의 발언이 화제다.

예능 대부 이경규부터 한혜진, 유병재, 뉴이스트W 렌, 김하온까지 5명의 각양각색 MC 라인업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Mnet ‘더 꼰대 라이브’가 가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더 꼰대 라이브’는 요즘 젊은 세대에게 화두로 떠오른 '꼰대' 문화에 대해 살펴보고 새롭게 진화한 꼰대의 의미에 대해 다채롭게 얘기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12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해맑게 사전 인터뷰에 임한 뉴이스트W 렌은 자신에게도 꼰대 선배가 있었다며 그 선배의 행동들을 폭로했다. '나 때는 더 힘들었다, 그건 힘든 것도 아니다'라며 군기를 잡던 연습생 선배와의 일화를 거침없이 밝힌 것이다. 하지만 인터뷰 내내 주위의 눈치를 보던 렌은 인터뷰 말미에 지금은 서로를 잘 챙겨주며 훈훈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혀 과연 그 연습생 선배가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더 꼰대 라이브’는 28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강기향 기자 gihyangka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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