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 참석, 누군가와 통화 후 어두운 표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서재훈 기자

12일 일자리 쇼크를 막기 위해 대응방안을 찾고자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었다.

회의에 앞서 밝은 표정으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눈 김 부총리는 어디선가 전화를 받고 회의실을 나갔다가 통화를 마친 뒤 굳은 표정으로 다시 입장했다.

김 부총리는 누구와 무슨 내용의 통화를 했길래 처음 들어올 때의 표정과는 전혀 다른 표정으로 회의장을 들어왔을까? 서재훈 기자 spring@hankookilbo.com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 들어서고 있다. 서재훈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 들어서고 있다. 서재훈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 들어서다 걸려온 전화를 받고 있다. 서재훈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 들어서다 걸려온 전화를 받고 있다. 서재훈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 들어서다 걸려온 전화를 받으며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서재훈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 들어서다 통화를 마치고 굳은 표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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