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서울 중랑구 신내동 서울의료원에서 직원들이 마스크를 쓰고 근무를 하고 있다. 어제 두바이에서 입국한 승객 가운데 메르스 의심환자가 이 병원에서 1차 검사를 받고 이날 음성 판정이 나와 2차 최종 검사를 남겨 두고 있다. 홍인기 기자

12일 오전 서울 중랑구 신내동 서울의료원에서 직원들이 마스크를 쓰고 근무를 하고 있다. 어제 두바이에서 입국한 승객 가운데 메르스 의심환자가 이 병원에서 1차 검사를 받고 이날 음성 판정이 나와 2차 최종 검사를 남겨 두고 있다. 홍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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