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부산 남구 김만종합사회복지관에서 부산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 소속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예탁결제원 등 13개 기관 임직원들이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할 희망상자를 만들고 있다. 이들 기관은 19일까지 5,500만원 상당의 희망상자를 제작해 남구와 해운대구, 영도구 관내 저소득 주민 1,300세대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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