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한민국 혁신기업 대상] 월드타워건설(주)

월드타워건설(주)(대표 조성)은 4차 산업을 기반으로 한 수익형 상업시설과 주거시설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회사다.

완판신화를 이어온 수익형 상업시설 브랜드 ‘월드타워’로 유명한 이 회사는 최근 미래형 상업시설 및 주거시설인 ‘월드스테이’의 완판도 이뤄냈다.

운정신도시 야당역에 위치한 월드스테이는 내년 7월에 입주 예정으로 지하4층 지상14층으로 오피스텔 240실, 상업시설 29실로 구성돼 있다.

이 오피스텔은 사통팔달의 교통 호재, 편리한 입지 여건과 함께 주변 산업단지의 총 35만 배후수요가 있어 높은 수익성도 기대되고 있다.

또한, 호수공원과 산림공원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비롯해 관공서 및 대형마트, 아울렛, 영화관 등 생활 인프라가 인접해 있어 좋은 ‘터’, ‘향’, ‘기운’을 갖춘 오피스텔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기존 오피스텔보다 35cm나 높은 2.65m의 천정고를 적용해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우물천정과 무드램프 설치, 원목 빌트인 가구 등 고급화된 풀 퍼니시드(Full-furnished) 시스템과 운정 신도시 최초 SK IoT 스마트홈 구축을 통해 입주민의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조성 대표는 “기획부터 설계, 시행, 금융, 시공, 유지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스마트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구성원에게는 행복을, 고객에게는 감동을, 업체에게는 수익을 제공해 뜨거운 성원에 가치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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