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나오미 오사카가 US오픈 테니스 결승서 서리나 윌리엄스를 이긴 다음날인 9일(현지시간) 뉴욕 록펠러센터의 전망대에서 챔피언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일본의 나오미 오사카가 9일(현지시간) 뉴욕 록펠러센터의 전망대에서 US오픈 테니스 챔피언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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