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뉴욕 니아 프랭클린이 새로운 미스 아메리카로 선정된 뒤 축하무대를 갖고 있다. 미스 아메리카 조직위원회는 대회가 생긴 지 근 100년만인 올해 수영복 심사를 폐지했다. UPI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애틀랜틱 시티에서 2019 미스 아메리카로 뽑힌 미스 뉴욕 니아 프랭클린이 전년도 수상자에게 왕관을 물려받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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