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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에이피(B.A.P) 멤버 A씨가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됐다.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9일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비에이피 멤버 A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남양주의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남자 3명과 여자 3명이 펜션에 놀러갔다가 A씨에게 강제 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112에 신고했다.

비에이피는 2012년 '워리어'로 데뷔한 보이그룹이다. 지난 8월 방용국이 전속계약 만료와 함께 탈퇴해 5인조로 재편됐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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