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희 SNS 제공

배우 박환희가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박환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올 여름과 작년 겨울. 사진 찍히는 건 싫어하지만 찍는 건 나보다 더 잘 찍는 피카츄. ‘잘 나올거야’라며 엄마를 안심 시킬 줄도 아는 이제는 어느덧 일곱살. 너가 없었다면 아마 나도 없었을 거야. 사랑해. 내 삶의 이유”라는 글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공개한 몇 장의 사진 속엔 아들이 찍어준 박환희의 모습과 귀여운 아들의 얼굴이 담겨있다.

박환희는 지난 2011년 래퍼 바스코와 2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가 1년 3개월여 만에.이혼한 바 있다. 이후 박환희는 연기 활동에 집중해왔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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