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엑스코 8일까지 우수가공농식품 전시 판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6일 엑시코에서 열린 경북농식품산업대전에서 출품 가공농식품을 살펴보고 있다. 경북도 제공

경북농업식품산업대전이 ‘경북, 농식품산업! 일자리 중심에 서다’를 주제로 6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 8일까지 열린다.

도에 따르면 올해 농산업대전은 주제관, 특별관, 시군관, 농식품업체관을 운영하면서 심포지엄, 상품기획자(MD)상담회, TV홈쇼핑, 추석선물전을 곁들여 진행한다. 수제맥주와 전통주 시음행사와 곤충∙화훼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주제관은 1인 가구 및 노년층의 식품문화 소개와 과거∼현재 식품변화상, 미래식품관 등으로 운영된다. 특별관은 농촌 6차산업 홍보와 농촌융복합산업관, 청년농부관, 명인전통식품관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23개 시군과 84개 농식품기업에서 전시한 1,300여 우수가공농식품을 시식 구입할 수도 있다.

국내외 32개 유명 유통업체의 MD와 지역 농식품기업 84개사가 참여하는 구매상담회에서는 상품개발 상담과 새로운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TV홈쇼핑 생방송과 온라인 쇼핑몰 판매행사도 선보인다.

이용호기자 lyho@hankookilbo.com

인기 기사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