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한국일보]민갑룡(앞줄 왼쪽6번째) 경찰청장과 김상운(7번째) 경북경찰청장, 이철우(5번째) 경북도지사, 임종식(8번째) 경북도교육감 등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이 6일 오전 경북 안동시 경북경찰청에서 신청사준공 기념식을 하고 본관을 배경으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정광진기자 kjcheong@hankookilbo.com/그림 2[저작권 한국일보]민갑룡 경찰청장과 김상운 경북경찰청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등 내빈들이 6일 오전 경북 안동시 경북경찰청에서 신청사 준공기념식을 마친 뒤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정광진기자 kjcheong@hankookilbo.com

경북경찰청은 6일 오전 경북 안동시 풍천면 검무로 77 새 청사 대강당에서 민갑룡 경찰청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등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준공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은 문경시 모전들소리보존회의 지신밟기와 서울경찰청 홍보단의 식전 축하공연으로 시작돼 기념식에 이어 준공테이프 커팅, 이전제막식, 기념식수, 기념촬영 등으로 열렸다.

김상운 경북경찰청장은 “경북경찰의 새로운 100년을 향한 힘찬 첫걸음이 시작되었다”며 “8,000여 경북경찰이 한마음으로 선진일류수준의 안전과 질서를 확립하여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북경찰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지방경찰청 안동신청사는 4만6,000㎡의 부지에 지상6층, 지하1층 규모다. 경찰을 상징하는 참수리를 형상화하여 신축했다. 경찰교육센터 어린이집과 최첨단 실내사격장, 체육시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정광진기자 kjcheong@hankookilbo.com

[저작권 한국일보]문경모전들로시보존회원들이 6일 오전 경북 안동시 경북경찰청 현관 앞에서 지신밟기를 하고 있다. 정광진기자 kjcheo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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