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탈리 포트먼이 4일(현지시간) 베니스 국제영화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트먼은 공식 초청작인 뮤지컬 영화 '복스 럭스'의 주연을 맡았다. AP 연합뉴스
배우 나탈리 포트먼이 베니스영화제 공식초청작 '복스 럭스'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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